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4일 선고 확정, 6월3일 조기 대선 가나.
17,486 25
2025.04.01 19:09
17,486 25

출처: 슬로우뉴스 https://slownews.kr/132527

 

윤석열 탄핵 심판 선고가 4일 금요일 오전 11시로 잡혔다.

이게 왜 중요한가.

  • 비상계엄 112일 만이고 탄핵 소추 108일 만에 결론이 난다.
  • 이번 주를 넘기면 기각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는데 다행히 최악의 상황까지 가지 않을 수 있다.

5:3 데드락설은 어떻게 됐나.

  • 기각 또는 각하 의견이 3명이면 선고를 내릴 수 없을 거라는 관측이 있었다. 왜냐하면 마은혁(헌재 재판관 후보자)을 임명하지 않은 상태에서 3명 반대로 기각된다면 결과를 두고 엄청난 논란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잠깐 설렜을 수는 있지만 이제 가능성이 사라졌다. 
  • 이번주에 선고한다는 건 5:3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 마은혁이 캐스팅 보트를 행사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확실한 결론이 났다고 볼 수 있다.
  • 최악의 경우 문형배(재판관)와 이미선(재판관) 임기 만료 일까지 늦춰질 거라는 전망도 있었지만 그 전에 결론이 났다.

마은혁 변수도 없었다. 

  • 국민의힘은 선고가 늦어지면서 마은혁 임명을 미루면 판을 엎을 수 있을 거라고 나름 기대를 했던 것 같다.
  • 민주당도 막판까지 별다른 정보가 없었던 것 같다. 마은혁 임명을 압박하면서 쌍탄핵과 줄탄핵까지 검토했다. 그만큼 절박했다는 이야기다. 
  • 마은혁 없이 선고를 치른다는 건 그만큼 확실하게 판이 기울었다는 이야기다.

파면 가능성은?

  • 6:2나 7:1, 또는 8:0 만장일치로 파면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 애초에 재판관들이 각하 의견을 낼 수는 있어도 법리적으로 기각 의견은 내기 어려울 거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 시간을 끌긴 했지만 지금 상황에서 선고가 난다면 파면 이외의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볼 수 있다.

다음 일정은?

  • 파면될 가능성이 거의 100%에 가깝다면 4일 이후 60일 안에 대선을 치러야 한다.
  • 6월3일 화요일이 될 가능성이 크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94 05.18 50,012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2(금)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21:19 1,1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5,6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4,6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8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1,8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941 이슈 유책 돌싱인데 이혼 후회한다 22:27 98
3074940 유머 냥이들집에 입양된 해맑은 유기견 22:27 166
3074939 이슈 오늘자 예나 캐치캐치 무대에 올라간 박재범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27 115
3074938 이슈 [KBO] 43세 최형우 현재 성적 3 22:26 193
3074937 유머 강동원이 태어난 시간 안 알려주는 이유 7 22:26 758
3074936 이슈 연기천재 강아지 실존 22:26 111
3074935 이슈 윤두준 양요섭 티키타카ㅋㅋㅋㅋㅋㅋ 22:24 79
3074934 이슈 삶은계란 노른자 취향.twt 20 22:24 366
3074933 이슈 워커 신은 새로운 스타일 설레는 방탄소년단 진.jgpmp4 4 22:23 302
3074932 이슈 챗지피티 이미지 2.0이 생성한 중세시대부터~현대인까지 남녀 복장 연대기.jpg 4 22:23 495
3074931 이슈 서인영이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할 수 없는 이유 4 22:23 1,109
3074930 이슈 오늘자 일일팬매 하고간 빌리 멤버들 비주얼....jpg 2 22:22 218
3074929 유머 ㄹㅇ 나 너무 무서웠던건 인스스로 뱅기 창문샷 찍어올렸는데 남자동기가 00에는 왜 가? 이렇게 디엠보냄 12 22:21 1,367
3074928 이슈 아이린 캐릭터 잘 반영한 솔로 콘서트 MD 목록 8 22:20 587
3074927 이슈 스춤 티저 뜨자마자 이건 김채원이 있어야하는 곡이다 플타는 중인 붐팔라... 12 22:19 1,098
3074926 이슈 아이돌 셋로그 유행의 시작이었다는 카리나 24 22:18 1,490
3074925 이슈 날씨 운 없어서 행사때마다 폭우 수준으로 비 퍼부을 때 아이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팬서비스 22:18 530
3074924 유머 요술봉 흔들면서 같이 멘트해줘야 볶음밥 먹을수 있는 대전 즉석 떡볶이집 4 22:16 1,192
3074923 이슈 이건 마치 봉준호, 조지 밀러, 제임스 카메론, 그리고 닐 블롬캠프가 아이를 낳으면 나올 영화 같다 4 22:16 649
3074922 기사/뉴스 서인영, 장원영 옆 토종 카디비…“내 삶의 화장법 찾았어” 2 22:16 1,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