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시간당 1.3~2달러(약 2~3천원) 초저임금 노동력 착취 논란이 뜬 챗GPT (타임지)
19,325 8
2025.04.01 16:06
19,325 8

https://time.com/6247678/openai-chatgpt-kenya-workers/

 

챗GPT의 회사 OpenAI의 아웃소싱 파트너로 있었던 Sama는 케냐의 회사인데

케냐 노동자들은 시간당 2달러가 안되는 돈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음

해당 회사는 생성된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 등에서

성적 학대, 수간, 살인, 자살, 고문, 자해 및 근친상간 같은 유해 컨텐츠를 탐지하는데 인력을 쓰고 있었는데

약 30명의 근로자가 각 주제에 집중하여 3팀으로 나뉘어 라벨을 지정하는 일을 함

(각 팀당 3명의 직원이 9시간 교대 근무를 했다고 함)

관련하여 해당 데이터를 읽은 어떤 직원은 "고문이었다"라고 얘기했으며 직원들의 트라우마가 너무 심했다고 함

Sama는 해당 계약엔 불법 콘텐츠에 대한 언급은 없었는데 OpenAI로부터 작업 시작 후에야 불법 범주를 언급하는 추가지침을 받았다고 밝힘

 

Open AI는 Sama로부터 C4(아동학대), C3(강간 등), C2, V3, V2, V1 이미지를 포함하여 1400개의 이미지를 받았는데

자기들은 C4 범주의 콘텐츠를 수집할 의도가 없었다고 밝힘

Sama는 OpenAI가 관련 범주의 콘텐츠를 수집하려고 시도했다고 말했는데

이에 대해서는 오해라고, 오해라는걸 인지한 이후에는 문제의 컨텐츠를 열어보지 않았다고 밝힘

 

관련하여 Sama는 계획보다 8개월 빨리 2022년 2월에 작업을 그만둠

현재는 Open AI가 다른 회사와도 협력하고 있는지는 밝혀져 있지 않다고 함

 

 

자세한 내용은 링크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음

오역의역으로 잘못된 내용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개인적으로 마지막 문단이 인상 깊어서

 

But the need for humans to label data for AI systems remains, at least for now. “They’re impressive, but ChatGPT and other generative models are not magic – they rely on massive supply chains of human labor and scraped data, much of which is unattributed and used without consent,” Andrew Strait, an AI ethicist, recently wrote on Twitter. “These are serious, foundational problems that I do not see OpenAI addressing.”

 

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인간이 AI 시스템을 위해 데이터에 레이블을 지정해야 할 필요성이 여전히 있습니다. "인상적이지만 ChatGPT와 다른 생성 모델은 마법이 아닙니다. 인간 노동과 스크래핑된 데이터의 거대한 공급망에 의존하며, 그 중 많은 부분이 출처가 명시되지 않고 동의 없이 사용됩니다." AI 윤리학자인 앤드류 스트레이트는 최근 트위터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이것들은 OpenAI가 해결하지 못할 심각하고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3 03.16 41,7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4,6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6,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908 이슈 묘레즈미 하는 다리안오무려져파 두목, 춘봉이 17:27 19
3023907 기사/뉴스 경찰, '커피빈 인수' 졸리비 가맹금 편취·조세 회피 의혹 수사 17:27 46
3023906 이슈 "광화문 100m 가는데 10분"…BTS 공연 준비에 시민 '우회 행렬' 1 17:26 123
3023905 기사/뉴스 남편 독살하고 '가족 잃은 슬픔' 동화책 쓴 여성 '유죄 판결' 2 17:25 405
3023904 이슈 드론을 포함한 항공 촬영이 금지되고 위성 중계차, 방송 차량 진입도 허용되지 않는다. 해당 프레스 가이드라인을 살펴보면 문체부 및 서울시 취재단 대상 안내 사항으로도, 공연 시작 후 10분 동안만 촬영이 가능하다. 13 17:24 301
3023903 기사/뉴스 헛소리 된 ‘256억 타협안’…뉴진스 언급하며 ‘오케이레코즈’ 간판 닦은 민희진 [D:이슈] 8 17:24 372
3023902 기사/뉴스 [단독] "나와 하나가 돼야 해" 여성 신도 성착취 '사이비' 목사 송치 17:23 203
3023901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2 17:23 902
3023900 기사/뉴스 [단독] "호석촌과 관계가 없다?"…이장우, '손절'의 기술 21 17:21 1,656
3023899 이슈 이들은 단순한 음악적 성취를 넘어, 시대의 문턱마다 유의미한 윤리적 메시지를 기입해 온 아티스트다. 21 17:19 745
3023898 정보 [BL] 새빛남고학생회 시즌2 온다 진짜.jpg 9 17:18 904
3023897 이슈 유튜브에 일지매 때 김유정 뜨길래 보면서 웃고 있었는데 이원종 배우가 나보다 활짝 웃고 계셔서 빵터짐 4 17:18 622
3023896 기사/뉴스 쓰레기장 된 오스카 시상식‥“지구 보호하자며?” 분노→아카데미는 “오해”[할리우드비하인드] 1 17:18 460
3023895 이슈 방탄소년단 공연으로 따릉이 대여소 58개 임시폐쇄 예정이라고 함 31 17:16 785
3023894 이슈 약 20년만에 단독 공연으로 내한하는 각트 (GACKT) 11 17:16 474
3023893 이슈 BTS 광화문 컴백 콘서트 준비 근황 13 17:16 1,389
3023892 기사/뉴스 안방극장 침투하는 日 드라마...'드림 스테이지'→'스토브리그'까지 [엑's 이슈] 10 17:13 349
3023891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 막아놓고…이란 석유 수출은 '건재' 4 17:11 397
3023890 기사/뉴스 관계자는 BTS의 상징색인 보라색 대신 붉은색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신보 ‘아리랑’ 앨범의 커버 색상이 붉은색이라 (주최사인 하이브 쪽 요청에 따라) 붉은 조명을 사용하게 됐다” 22 17:11 1,321
3023889 이슈 광화문에서 울려 퍼질 선율은 음악이라는 가장 평화로운 방식으로 연대하자는 이 시대의 간절한 청유다. 전 지구적 갈등의 한복판에서, 한 도시의 노래가 전 세계의 상처를 보듬는 광경은 그 자체로 문학적이다. 69 17:10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