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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TMZ에서 놀린 김수현 그루밍 관련 기사 (수위 꽤 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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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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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우 김수현은 김새론을 그루밍한 적 없다고 부정하며 무너졌다

배우 김수현이 "난 김새론하고 걔가 에이 마이너!!!(미자)일때 섹스한 적 없어" 라고 말했다


South Korean actor Kim Soo-hyun is defending himself against accusations he groomed late actress Kim Sae-ron when she was underage, getting emotional as he spoke about all the drama at a press conference.


한국 배우 김수현이 고 김새론이 미자일 시절 때부터 그루밍했다는 의혹에 대해 자기방어하며, 주변을 둘러싼 모든 쑥덕거림과 가십에 대해 프레스콜 앞에서 말하던 중 감정적으로 북받치는 모습을 보였다.


Kim Soo-hyun said, "I did not date the deceased when she was a minor. And, it is also not true that the deceased made a tragic choice because of me turning a blind eye," referring to Sae-ron taking her own life. Soo-hyun also shed tears as he said he could not "admit what is not true."


"제가 김새론이 미자일 때 데이트 했다는 거는 사실이 아니고, 제가 못본척 해서 그녀가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라고 하며 그녀의 자살에 대해 언급했다. "아닌 건 아닌거다." 라고 말하며 그는 눈물을 흘렸다.


Furthermore, Soo-hyun said his attorneys filed a lawsuit against YouTubers who spread false information about his relationship with Sae-ron -- notably screenshots of messages he claims were not written by the actress.


또한 김수현은 김새론과의 관계에 대해 허위정보를 퍼뜨린 유튜버에 대해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메시지가 김새론이 쓴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그 부분에 문제제기를 했다.





진짜 제목부터 어그로 오짐


https://youtu.be/esaipwXO3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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