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TMZ에서 놀린 김수현 그루밍 관련 기사 (수위 꽤 쎔)
10,006 17
2025.04.01 15:25
10,006 17

cGLQqa


한국 배우 김수현은 김새론을 그루밍한 적 없다고 부정하며 무너졌다

배우 김수현이 "난 김새론하고 걔가 에이 마이너!!!(미자)일때 섹스한 적 없어" 라고 말했다


South Korean actor Kim Soo-hyun is defending himself against accusations he groomed late actress Kim Sae-ron when she was underage, getting emotional as he spoke about all the drama at a press conference.


한국 배우 김수현이 고 김새론이 미자일 시절 때부터 그루밍했다는 의혹에 대해 자기방어하며, 주변을 둘러싼 모든 쑥덕거림과 가십에 대해 프레스콜 앞에서 말하던 중 감정적으로 북받치는 모습을 보였다.


Kim Soo-hyun said, "I did not date the deceased when she was a minor. And, it is also not true that the deceased made a tragic choice because of me turning a blind eye," referring to Sae-ron taking her own life. Soo-hyun also shed tears as he said he could not "admit what is not true."


"제가 김새론이 미자일 때 데이트 했다는 거는 사실이 아니고, 제가 못본척 해서 그녀가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라고 하며 그녀의 자살에 대해 언급했다. "아닌 건 아닌거다." 라고 말하며 그는 눈물을 흘렸다.


Furthermore, Soo-hyun said his attorneys filed a lawsuit against YouTubers who spread false information about his relationship with Sae-ron -- notably screenshots of messages he claims were not written by the actress.


또한 김수현은 김새론과의 관계에 대해 허위정보를 퍼뜨린 유튜버에 대해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메시지가 김새론이 쓴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그 부분에 문제제기를 했다.





진짜 제목부터 어그로 오짐


https://youtu.be/esaipwXO3vI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48 05.18 44,844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2(금)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 카톡 공유 안됨 안내) 05.21 8,0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6,5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9,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2,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5246 이슈 친구가 찍어준...... 어제의 저녁똥책.... 실외배변_멈머와_산다는_것.jpg 10:07 2
3075245 기사/뉴스 권오을 보훈부 장관 "스타벅스코리아에 깊은 유감…5·18 허위사실 유포 모니터" 1 10:06 57
3075244 정보 네이버페이5원 왔셔 4 10:05 225
3075243 이슈 태양 “LIVE FAST DIE SLOW” 라이브퍼포먼스 | Open Mic 2 10:04 40
3075242 기사/뉴스 ‘대군부인’ 즉위식 장면 삭제로 끝? 여전히 사과 없는 MBC [돌파구] 15 10:03 205
3075241 기사/뉴스 위고비·마운자로, 암 진행 늦추고 사망·발생률 낮추나? 9 10:02 479
3075240 이슈 𝗘𝗟𝗟𝗘 𝗞𝗢𝗥𝗘𝗔 𝗗 𝗘𝗱𝗶𝘁𝗶𝗼𝗻 𝘄𝗶𝘁𝗵 𝗣𝗔𝗥𝗞𝗝𝗜𝗛𝗢𝗢𝗡(박지훈) 2 10:02 126
3075239 이슈 [멋진신세계 5회 선공개] "절대 지고 싶지 않은 싸움이 하나 생겼어" 허남준, 임지연에게 선택 받기 위한 구애 전쟁 참전! 2 10:02 383
3075238 이슈 친구 아들이 넘어져서 다쳤는데 마음이 너무 힘들어 14 10:01 1,187
3075237 유머 저기 날치 좋아해? 10:00 96
3075236 정보 토스행퀴 9 10:00 458
3075235 이슈 얼굴로 메이드복을 소화해버림.jpg 1 10:00 583
3075234 기사/뉴스 [단독] '합숙맞선' 시즌2, 6월 말 방송…서장훈·이요원·김요한 3MC 유지 09:59 135
3075233 이슈 이지혜가 서인영에게 추천하는 배우자 6 09:59 629
3075232 유머 대학생 때 고속버스 흑역사 한 번씩 생각나서 괴로움 7 09:59 609
3075231 이슈 (에스콰이어 26년 6월호) 김남길이 발라드가 아닌 록을 선택한 이유 [1] 09:58 70
3075230 정치 국민의힘 한기호 "스타벅스, 보수 애국민들의 아지트 됐다" 18 09:58 494
3075229 이슈 '은퇴'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업로드 충격…"새끼손가락 잘라" 29 09:57 1,995
3075228 이슈 씨네마 스콜세지 영감탱 틱톡 중독이심. 1 09:57 342
3075227 정치 [5차 여론조사] 부산시장 지지도 전재수 45%·박형준 34%…교육감 김석준 1위 3 09:56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