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폭풍 눈물’ 김수현 기자회견 中 1300만이 지켜봤다…“중국인들도 똑같네”
15,780 2
2025.04.01 13:06
15,780 2

김수현(37)의 기자회견을 온라인에 접속해 실시간 시청한 해외 동시접속자 수가 1300만명이 넘은 것으로 파악된다.

 

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날 ‘실시간 김수현 시청자 1300만 돌파’라는 제목으로 동시통역 서비스를 해준 채널의 동시접속자 수가 공유됐다. 중국 팬들이 대다수였던 해당 채널의 실시간 접속자는 1300만을 훌쩍 넘겼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올라 온 중국어 반응 페이지 캡처에는 “거짓말쟁이”, “가족이 말한 것이 사실이라고 감히 말할 수 없다” 등 욕설과 비하 글이 담기기도 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한국 누리꾼들은 “이건 필모그래피에 넣어야, 커리어 하이 달성이다”, “역시 스타 김수현이라서 1300만명이나 착습쇼를 봐주는 구나”, “경기도민보다 더 많은 수의 사람들이”, “드마라 제목 따라간다. 눈물의 왕이 될 줄이야”, “중국인들 싫을 때도 많지만 한국인이랑 비슷하기도”, “역시 중국 언니들 ‘노빠꾸(No back, 물리지 않는다는 뜻)’” 등의 반응을 남겼다.

 

김수현은 2013년 전지현과 함께 출연한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신드롬급 열광을 받았다. 2012년 한가인과 함께 출연한 퓨전사극 ‘해를 품은 달’에서 라이징스타였다면 이 드라마 한편으로 일약 ‘한류스타’로 등극했다. 이듬해 현지 광고모델만 30개를 넘게 찍었으며 프로모션 행사 참석, 팬미팅 등까지 더해 909억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프로듀사’, 지난해 ‘눈물의 여왕’까지 성공, 이렇다할 스캔들 한번 없이 승승장구 해왔다.

 

https://v.daum.net/v/20250401123419106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 01.08 35,223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3,1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9,9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676 이슈 올데프 애니 영서 게임보이 챌린지 03:03 70
2958675 이슈 갈수록 라이브 말도 안되는 골든 (Glowin’ Version) 4 02:59 252
2958674 이슈 간호사 태움 간접체험 할 수 있는 드라마 장면.jpg 9 02:54 841
2958673 이슈 앙탈챌린지 한 엔하이픈 표정ㅋㅋㅋㅋㅋ 2 02:42 380
2958672 이슈 애착 담요 가져와서 까부는 아기 호랑이 설호ㅋㅋ 9 02:40 1,059
2958671 유머 어제자 송어축제 근황.gif 29 02:36 2,417
2958670 이슈 서로 그룹 챌린지 품앗이 한 씨엔블루 정용화 - 에이핑크 정은지 3 02:35 181
2958669 이슈 오늘 저녁 5시 도라이버 해체쇼-퍼스널컬러 검사 예고 02:32 460
2958668 유머 여자의 우정.X 02:25 645
2958667 이슈 팬들에게 골든디스크 무대 스포했었던 올데프 우찬 1 02:23 610
2958666 이슈 외향인의 내향인 간택에 대한 진실 21 02:22 1,641
2958665 이슈 사위(우니온 정우영) 리그1호골 직관한 이광기 인스타 업로드 2 02:22 445
2958664 이슈 남성향 장르에서 솜인형 굿즈 시장을 확대시킨 애니 02:21 1,062
2958663 이슈 오늘 골디에서 트로피 지지대 뜯어갈뻔한 아이돌 3 02:20 1,163
2958662 이슈 롤리타 작가가 평가하는 다른 작가들 5 02:16 1,150
2958661 이슈 실시간 흥미로운 르세라핌 새 앨범 관련 추측 9 02:13 1,511
2958660 이슈 나이 좀 있는 덬들이 인생 처음으로 일본식 영어 발음에 충격 받았을 장면 21 02:12 1,849
2958659 유머 마트에서도 참기 어려운 한국인들의 오지랖 8 02:08 1,768
2958658 이슈 <폭풍의 언덕> 마고 로비 시스루 드레스 디자이너가 밝힌 레퍼런스 61 02:00 4,473
2958657 이슈 난 아직도 에픽하이 럽럽럽 피쳐링한 분이 개그우먼 이은형 친언니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40 01:57 3,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