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비빔면 소스에 닭철판볶음밥 더했다” 팔도 ‘팔각도’와 공동메뉴 2종출시
4,436 7
2025.04.01 11:15
4,436 7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숯불닭갈비 브랜드 ‘팔각도’와 협업으로 ‘팔도비빔면 볶음밥’과 ‘틈새 맵불닭갈비’를 내달 1일~8월 31일 전국 팔각도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사진 팔도]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숯불닭갈비 브랜드 ‘팔각도’와 협업으로 ‘팔도비빔면 볶음밥’과 ‘틈새 맵불닭갈비’를 내달 1일~8월 31일 전국 팔각도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민하원 팔도 마케팅 담당은 “팔도는 다양한 형태로 제품 고유의 풍미를 즐기고 싶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마케팅을 지속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팔도의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팔도비빔면 볶음밥’은 팔도비빔면 액상 소스에 고소한 닭 철판볶음밥을 더해 색다른 감칠맛을 제공한다.

출처 : NBN NEWS(https://www.nbnews.kr)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418 09.07 59,21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06,13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39,7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44,2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53,6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9,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5,6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7930 기사/뉴스 11톤 트럭 졸음운전에 ‘쾅쾅쾅’…인천서 10중 추돌로 5명 부상 04:20 242
427929 기사/뉴스 모텔 객실서 나홀로 번개탄 피우다 ‘활활’…투숙객 8명 혼비백산 대피 3 04:17 435
427928 기사/뉴스 "먼저 낸 우리만 피해" 수험생 '분통'...수시 원서접수 '먹통' 후폭풍 4 03:55 795
427927 기사/뉴스 '카이스트 연구원' 허성범 "IQ 151..한국과학영재고 상위 1% 출신" [전참시] 5 01:09 2,335
427926 기사/뉴스 2030 주택 보유율 역대 최저치 기록 25 00:47 2,792
427925 기사/뉴스 허성범, 악플러 잡는 AI 사이트 개발했다... '피의 게임' 악플러들 긴장 ('전참시') 12 00:19 2,235
427924 기사/뉴스 중국어선 8척 나포·24척 퇴거…해경에 1800만원 포상금 쐈다 20 00:14 994
427923 기사/뉴스 [2026.09.10] 잉어에 변태성행위한 남성 체포 286 09.12 33,276
427922 기사/뉴스 [단독] 경찰이 테이저건 보여주다 중학생한테 오발 사고 9 09.12 2,335
427921 기사/뉴스 김신영 가정사 고백 “초6 때부터 판자촌 혼자 살아, 벽돌집 사는 게 꿈”(아형) 15 09.12 4,702
427920 기사/뉴스 [단독] 인천 강화 단독주택서 어머니에게 흉기 휘두른 20대 아들 체포 1 09.12 928
427919 기사/뉴스 경찰 폭행한 남친 체포되자…경찰관 손가락 깨문 50대 7 09.12 692
427918 기사/뉴스 아이들 구하려 진도 바다 뛰어든 엄마 비극…3세 아들과 사망 5 09.12 2,126
427917 기사/뉴스 양육비 안 주면 운전면허 정지…1년6개월 만에 1200억 회수 42 09.12 3,005
427916 기사/뉴스 "너도 중국 가니?" 6개월간 한국인 171만명 몰렸다…힙해진 '중티' 239 09.12 19,854
427915 기사/뉴스 “중국 간다”던 탈북 여성, '타살' 한달 뒤 발견된 이유 4 09.12 2,481
427914 기사/뉴스 폐막식에는 수상 후보에 오른 감독에게만 개별적으로 참석 통보가 갑니다. 이창동 감독은 어제 연락을 받았습니다. 2 09.12 2,463
427913 기사/뉴스 “보트 빌려달라” 北, 아시안게임 앞두고 한국 측 인사에 직접 요청 19 09.12 3,254
427912 기사/뉴스 베니스국제영화제 최종 후보 오른 '가능한 사랑'…잠시 뒤 폐막식서 발표 11 09.12 2,413
427911 기사/뉴스 진도 해안서 물놀이하다 썰물에 휩쓸린 가족…엄마·아들 사망(종합) 16 09.12 3,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