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나카이 마사히로 성상납으로 난리났던 일본 후지텔레비젼 제 3자위원회 조사 보고서 내용
26,816 145
2025.04.01 07:42
26,816 145

lbJpCl


제3자위원회는 일련의 문제에 대해 "여성 A가 나카이 씨에게 성폭력 피해를 받은 것으로 인정"하며, "중대한 인권 침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제3자위원회는 나카이 씨와 여성 A의 관계, 양측의 권력 격차, 후지TV에서 연예인과 직원 간의 회식을 둘러싼 업무 실태 등을 고려하여 "본 사안은 후지TV 업무의 연장선상에서 발생한 성폭력"이라고 인정했습니다. 


후지측에서 전 후지 아나운서였던 피해자가 나카이한테 성폭력 피해 당했다고 인정함 

이번에 밝혀진 생각보다 더 개쓰레기였던 나카이 행동 


1. 나카이네 집에서 바베큐 파티하는데 나카이가 후지 피디에게 남자만 있으면 재미 없으니까 여자 불러달라고 말함. 일반인은 좀 그러니까 후지 아나운서 섭외 요청-> 후지 피디가 여자 아나운서 섭외


2. 며칠뒤 피해자에게 나카이가 저번 멤버로 밥 한번 먹자고 연락->피해자는 단체로 모이는건줄 알고 승낙->날씨핑계대고 사람들 못온다고 함(처음부터 안부름) , 피해자가 주저하니까 가게 찾아보겠다고 끈질기게 권유(가게 안찾아봄) ->피해자는 가기 싫었으나 나카이랑 후지테레비 관계도 있고 가게에서 본다니까 알겠다고 승낙 ->결국 집으로 부름 ->성폭행 


3. 사건 후 피해자는 컨디션 불량으로 입원. 나카이가 피해자 거부에도 불구하고 계속 연락함-> 후지 피디에게 100만엔 들려서 병문안 보냄 ->피해자 거부 


4. 피해자 퇴직후 나카이가 후지 피디한테 일단락 되서 살았다라고 연락 -> 후지 피디 앞으로 무슨 일 있으면 계속 도와주겠다고 대답


5. 후지 제 3자 위원회 조사과정에서 나카이랑 피해자 사이에 비밀유지 조항이 있었나본데 피해자는 이 조항을 해지하고싶다고 함 -> 나카이측에서 거부 


후지측에서는 직원, 아나운서를 이용한 거래처와 좋은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접대가 있어왔다고 사실상 인정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1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90 00:05 9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3,9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6,5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4,6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4,8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5,0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1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279 유머 악뮤 정규 4집 '개화' 트랙리스트 00:36 32
3030278 정보 2026 청년월세지원사업 오늘부터 신청 가능 (국토교통부 사업) 00:36 130
3030277 이슈 실시간 케톡을 공포분위기로 뒤집은 알디원 김건우 28 00:34 1,094
3030276 유머 원래씹덕장사라는게.jpg 3 00:33 426
3030275 이슈 알디원 김건우 중국 팬싸에서 한 행동으로 논란되는 중 7 00:33 686
3030274 이슈 17년전 오늘 발매된, AJ "댄싱슈즈" 1 00:33 47
3030273 기사/뉴스 "꼭 여기서 마라톤 해야하나"…서울 시민들 불만 터진 이유 2 00:32 301
3030272 이슈 대전에 새로 생겼다는 1인 30만원 뷔페 4 00:32 581
3030271 유머 엄마가보내준 고양이사진.jpg 6 00:32 388
3030270 유머 오마이걸 승희의 이상형 기준 1 00:31 353
3030269 이슈 출근 하는 덬의 꾸밈 정도와 이유 33 00:29 1,254
3030268 이슈 [원피스 캐릭터 인기투표] 𝟥.𝟣𝟨 ▸▸▸ 𝟥.𝟤𝟤 주간 순위 공개 15 00:29 262
3030267 이슈 13.3% 제정신인가..jpg 17 00:28 1,553
3030266 유머 고양이선거 5 00:28 279
3030265 이슈 인생처음으로 챌린지 다말아준 정해인 1 00:27 387
3030264 이슈 카센터 지나가다 쉬익! 하길래 에어건 쏘시는구나 했는데 고양이였음 쥰나화남 10 00:26 956
3030263 이슈 트위터 맘찍 터진 미주 얼굴.twt 21 00:23 2,182
3030262 이슈 5인조로 개편되고 본격적으로 리브랜딩 들어가는듯한 제베원 10 00:22 1,798
3030261 정보 나는이언니를보고락을하면안늙는다는말을맹신함 2 00:21 1,178
3030260 이슈 8년전 오늘 첫방송 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2 00:20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