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제원 전 의원, 서울 강동구서 숨진 채 발견(2025.04.01/뉴스투데이/MBC)
17,724 27
2025.04.01 07:22
17,724 27

https://youtu.be/aEO2OiKGpuc?si=R2eIUc0OB9vYM7kC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어젯밤 자정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장 전 의원이 발견된 곳은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로, 현장에는 유서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다"며 사망 경위를 구체적으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 전 의원은 부산 한 대학교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었습니다.

피해자 측은 지난 2015년 11월 18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며, 장 전 의원을 최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피해자가 경찰에 제출한 증거 영상에는 성폭행 피해 이후 장 전 의원이 피해자의 이름을 부르며 심부름을 시키고, 성추행을 시도하거나, 피해자가 훌쩍이는 목소리로 응대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자는 사건 발생 직후 성폭력 상담소인 해바라기 센터를 방문해 응급키트로 DNA를 채취했고, 당시 신체부위과 속옷 등에서 남성 유전자형이 검출된 국과수 감정서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장 전 의원 측은 그동안 피해자가 주장하는 성폭행 사실이 전혀 없었다고 반박해왔습니다.

피해자 측은 오늘 오전 10시에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었습니다.



MBC뉴스 문다영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5164?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77 04.22 54,7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5,5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8,7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6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70 기사/뉴스 눈 크게 뜬 티베트여우 31 21:44 3,104
419569 기사/뉴스 “1800만원 들여 스위스로”… 아들 잃은 母, 조력 존엄사 선택 4 21:19 3,096
419568 기사/뉴스 정태우 "6살 때 한 작품=300만 원 수입=아파트 전셋값 벌어"[백반기행] 6 20:44 1,583
419567 기사/뉴스 더위만큼 빨리 온 모기, 평년보다 7배 많아져 30 19:53 1,995
419566 기사/뉴스 검찰, 함양 대형 산불 낸 ‘봉대산 불다람쥐’ 구속 기소 11 19:48 1,081
419565 기사/뉴스 '런닝맨' 지예은, 바타 애칭은 '자기' "2개월 반 썸…사귀고 3주간 손도 못 잡아" [TV캡처] 5 19:47 2,543
419564 기사/뉴스 '전투기 몰래 촬영' 중국 고교생들에 징역형 구형…"안보위협 중대범죄" 48 19:26 2,783
419563 기사/뉴스 지예은, ♥바타와 열애 셀프발표 "지석진 속이고 몰래 데이트 즐겨" 9 19:12 4,528
419562 기사/뉴스 [단독] 경산시 10만t 매립 폐기물 ‘셀프 면죄부’ 논란 3 18:27 1,126
419561 기사/뉴스 기안84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들 좋아했다...특유의 밝음 있어" [RE:뷰] 13 18:04 2,966
419560 기사/뉴스 강남 초등학교 100m 앞 '사이버 룸살롱'…막을 법이 없다 6 18:01 1,328
419559 기사/뉴스 총격 사건 알고 있었나? 백악관 대변인의 의미심장한 인터뷰 [지금이뉴스] 9 18:01 2,275
419558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체조경기장' 야심찬 포부 "사람 안 올까 봐 제일 작은 곳서 시작" ('사당귀') 17:55 624
419557 기사/뉴스 전현무 "축의금, 최대 500만원...재혼은 좀 깎아서 낸다" (사당귀) 4 17:46 1,961
419556 기사/뉴스 '놀뭐?' 유재석, 포복 탈출에 수도권 가구 동시간대 1위+2054 시청률 土 예능 1위 11 17:15 1,410
419555 기사/뉴스 유세윤, 폭풍성장 18살 아들 공개 “사춘기? 내 중2병 영상 보고 정신차려”(사당귀) 12 17:11 4,165
419554 기사/뉴스 "딸 이름 윤뷰티" 윤수일 "본인은 스트레스…예쁘게 태어난 걸 어떡해"[데이앤나잇] 149 17:09 30,644
419553 기사/뉴스 권성준, 최현석 소금 퍼포먼스 훔쳤다가 굴욕 "팔 길이 차이 나"(냉부해) 11 17:06 1,483
419552 기사/뉴스 당신의 마음에 위로를…악뮤·한로로의 치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16:39 195
419551 기사/뉴스 [파판14] 소문의낙원 2 16:00 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