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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4월까지 헌재 쳐다볼 줄은.."빠른 선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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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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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o6dr9vYToY?si=iuUjAMbDQYA8hUAE




윤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이 헌법재판소에 접수된지 이제 108일째입니다.

헌재는 오늘도 탄핵심판 선고 기일은 알리지 않으면서, 일반 사건 선고일은 정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헌법재판소가 오는 4월 10일에 일반 사건 선고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에 하던 걸 앞당긴 건데요.

문형배, 이미선 재판관이 18일에 퇴임하기 때문에 그 전에 선고 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 선고는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헌재는 오늘도 침묵을 이어갔습니다.


오전 10시에 시작한 재판관 평의는 오전 중에 끝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주 수요일에는 30분 정도 열렸고, 목요일에는 열리지 않았고, 금요일에는 1시간 만에 마무리됐다고 하는데요.

재판관들 사이에 이견이 있을 거라는 관측과 결론에 다 이른 것 같다는 분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헌재 측은 "평의 시간이 짧은 날도 있고 긴 날도 있다, 이유는 재판관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윤상문 기자


영상편집: 김진우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508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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