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약한영웅' 박지훈,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으로 존재감 각인
19,560 31
2025.03.31 12:14
19,560 31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약한영웅 Class 1'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넷플릭스를 통해 재공개된 '약한영웅 Class 1'은 2022년 웨이브에서 첫 공개돼 인기를 끌었던 액션 성장 드라마로, 상위 1% 모범생 연시은이 친구들과 함께 폭력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지훈은 주인공 연시은 역을 맡아 감정선이 섬세하게 변화하는 연기와 날카로운 눈빛, 몰입도 높은 액션으로 "인생 캐릭터", "터닝 포인트"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6일 플릭스패트롤 집계에 따르면 '약한영웅 Class 1'은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3위를 기록했다.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는 1위, 한국 3위,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에서는 2위로 진입했다. 프랑스 3위, 스페인 4위, 미국 5위, 캐나다 6위, 독일 8위, 이탈리아 10위에 오르며 아시아를 넘어 북미와 유럽까지 흥행세를 이어갔다.


재공개작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은 K-드라마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현재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 가능한 '약한영웅 Class 1'은 오는 4월 '약한영웅 Class 2'로 이어질 예정이다.

  


(중략)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1464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51 00:06 7,4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4523 기사/뉴스 뉴스는 왜 북한의 ‘위협’만 키워 말할까 09:26 56
414522 기사/뉴스 정동원 팬덤, 해병대 기수 맞춰 1327만원 기부 09:25 34
414521 기사/뉴스 "누가 편의점을 '꿀알바'래?"..정신없던 '파란조끼의 하루' [JOB기자들] 09:25 51
414520 기사/뉴스 건드리면 무는 아이유라니…변우석에 파격 청혼 “미친짓 좀”(대군부인) 09:21 439
414519 기사/뉴스 '세금 덜 냈다가 적발'…연말정산 과다공제 4년간 62% 급증 1 09:20 338
414518 기사/뉴스 아이콘, 군백기 마친 4인…5월 콘서트 '포에버 투어' 개최 [공식] 4 09:20 162
414517 기사/뉴스 [속보] 경찰, 김소영 피해 남성 3명 추가 확인…특수상해 혐의 등 송치 16 09:20 652
414516 기사/뉴스 김선호 “다정함을 최대한 많이 드리고 파”[화보] 14 09:18 632
414515 기사/뉴스 815 VIDEO 측 “시우민 뮤비 제작 잔금 6600만원 미지급” [전문] 40 09:10 2,288
414514 기사/뉴스 다카이치 한국에 얼마나 고마울까…중국 반토막 났는데 한국은 108만명 16 09:10 1,517
414513 기사/뉴스 "아이들 학교에서 공문, 이런 적 처음"…BTS 공연 앞, 서울이 떨고 있다 13 09:09 853
414512 기사/뉴스 원유 '공급쇼크' 온다…비축유로 버텨도 한국 4~5월 위기설 3 09:08 505
414511 기사/뉴스 "5월부턴 마비" 비닐 대란 조짐, 현장 얘기 들어보니... 3 09:08 1,031
414510 기사/뉴스 정부·정유사, 중동사태에 러시아산 원유 수입 검토 2 09:07 217
414509 기사/뉴스 [단독] 류경수, 김윤석과 '의원님이 보우하사'로 연기호흡 6 09:06 617
414508 기사/뉴스 전쟁 여전한데 어느새 6천 눈앞‥반도체 훈풍 5 09:06 328
414507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덕분…"영월군 소상공인 매출 35.7%↑" 8 09:05 412
414506 기사/뉴스 "남은 반찬을 다시 음식통에?" 제주 맛집 영상 포착...식당 측 "함정 같다" 1 09:05 727
414505 기사/뉴스 류승완이 장항준에게 보낸 문자 “저는 미끄덩했지만” 천만 흥행 진심 축하 (질문들) 5 09:05 592
414504 기사/뉴스 ‘운명전쟁49’ 지선도령 “박나래 전현무 운세 예언했지만 위약금 무서워‥억울함 밝혀지길” (용군TV) 09:03 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