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엔믹스 새 앨범 Fe3O4: FORWARD 평론가 반응
1,727 5
2025.03.30 13:32
1,727 5

https://youtu.be/aFrQIJ5cbRc


전곡재생

https://youtu.be/juYySHzpeHQ



https://x.com/toojazzy25/status/1901921406994309408


https://x.com/muse_at/status/1903272210200174770


https://x.com/zenerkscd/status/1901937734673121322


https://x.com/romanflare/status/1901931576969384296


https://x.com/havaqquq/status/1902279989279527088


https://x.com/coloringCYAN/status/1901797582894145700


https://x.com/coloringCYAN/status/1901797589068181677


김도헌 평론가


"세계관이 허물어지고 '이지 리스닝'이라 불리는 대중적 선율의 멜로디 중심 싱글이 강세를 보이는 근래 K-팝 시장의 흐름과 무관하게 그룹이 고집스레 지켜온 철학을 차분하고도 견고하게 다듬어 낸 작품이다. 트랩, 래칫 등 힙합 비트를 중심으로 브레이크비트, 하우스, 신스 팝 등 전자음악의 요소를 멤버들의 탄탄한 보컬 및 댄스 퍼포먼스로 결합한다. 이상향을 향한 노력, 정상을 향한 질주와 같은 주제 의식도 여섯 곡의 미니 앨범에서 유기적인 서사를 구축하고 있다. 타협을 택하는 대신 장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정답이 없어진 시장에서 정답이라고 믿는 방향을 향해 돌진하는 대담함이 빛나는 작품이다."

김윤하 평론가


"힙합, 가스펠, 브레이크비트, 재즈를 마구 뒤섞은 첫 곡 '하이 호스'부터 이미 아무것도 타협할 생각이 없어보이는 점이 이 앨범의 가장 큰 매력이다. 앨범 마지막 곡까지 힘 있게 이어지는 이 패기는 결국 지난해 성공적이었던 싱글 '대시'로 문을 열었던 'Fe3O4' 시리즈 앨범 전체를 다시 순서대로 들어보고 싶게 만든다. 무엇보다 데뷔 당시부터 뛰어나기로 유명했던 멤버들의 보컬과 랩 능력치가 십분 발휘된 점이 가장 만족스럽다. 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만큼 해낸 그룹 앨범은 K-팝에서 좀처럼 드무니까."

황선업 평론가


"좋은 의미로 도무지 평범한 구석이라곤 보이지 않는 작품이다. 첫 만남 당시에는 다소 당황스럽게 여겨 졌던 정체불명의 '믹스팝'을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조금씩 깎고 다듬어 겨우내 완성형의 모습으로 선보이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특히 수록곡들이 각자 경험한 적 없는 공식으로 무장해 나아감에도, 그것이 전부 엔믹스라는 팀의 스펙트럼으로 수렴되고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장르의 교차를 통해 역동성과 서정성을 절묘하게 융합한 '하이 호스', 현악 세션의 절묘한 불협화음이 다른 공간에서 들려오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골든 레시피'를 특히 추천하고 싶다. K-팝 그룹으로서 전례 없는 성취를 이끌어 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앨범."



취향은 다를 수 있지만 퀄리티 면에서 훌륭한 앨범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5 01.08 29,1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8,8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907 유머 남미새 아들맘으로 난리가 나던가 말던가 새 영상 올린 강유미 22:21 264
2957906 이슈 토스트 가격 때문에 화난 박명수 . jpg 1 22:21 180
2957905 이슈 붕어빵과는 차원이 다른 쌀로 만든 멧돼지빵🐗 22:21 98
2957904 이슈 도플갱어를 만난 정지선 셰프.gif 4 22:19 592
2957903 기사/뉴스 [속보]지귀연 부장판사 “尹 변론 등 13일 무조건 종결…다음 없다” 16 22:19 451
2957902 유머 이제는 진짜 안쓰는 거 같은 유행어 3 22:19 524
2957901 이슈 레전드 도경수 오세훈 아쿠아리움 목격담 1 22:18 519
2957900 기사/뉴스 尹, 안귀령 영상 보며 '피식'...구형 앞두고도 반성은 없었다 5 22:17 408
2957899 이슈 진짜 내 편을 찾는 방법은 간단함 나랑 같은 표정을 짓는 사람이 진짜임 1 22:17 360
2957898 유머 법을 지키는데 뜨아 하는 오토바이 운전자 1 22:17 200
2957897 이슈 응팔 보면 꽃청춘 보는거 당연함 .. 3 22:16 677
2957896 이슈 5주년 맞은 게임 <쿠키런 킹덤> 오픈 초기 유입 개국 공신짤...jpg 3 22:16 489
2957895 이슈 한국의 저출산을 자국(미국)의 공포마케팅용으로 쓰고 있다고 함 10 22:16 1,095
2957894 이슈 [LOL] 2026 시즌 오프닝 팀 미드 2년 연속 우승🎉 22:15 181
2957893 이슈 배우 구혜선(41)이 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석사 논문 심사를 통과해 조기 졸업한다고 밝혔다. 논문 제목은 ‘제5의 벽: 재투사로 형성된 1인 미디어 시대’. 20 22:13 1,733
2957892 이슈 코성형 부작용인 구축코의 발생과정과 원인.jpg 5 22:13 1,103
2957891 이슈 음료수처럼 맛있다는 윤남노의 '미나리 소주' 레시피 6 22:13 822
2957890 유머 [강유미] 7일 동안 한국 사회에서 화 안 내고 친절하게 살아보기 5 22:12 634
2957889 이슈 김광규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아이브 사진 3 22:12 606
2957888 이슈 세이마이네임 공트 업로드 - 저희 1위 했어요🏆🛸 9 22:09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