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수현, 故김새론 논란→故 설리 ‘베드신 강요’ 의혹 ‘불똥’[스경X이슈]
14,845 7
2025.03.29 12:26
14,845 7
배우 김수현을 둘러싼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 유족 측의 주장으로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리얼’에 김수연과 함께 출연한 설리의 유족으로부터 또 다른 의혹이 제기됐다.


설리의 유가족은 지난 28일 “지난 6년간 깊은 슬픔 또 눈물로 세월을 보냈지만 많은 분의 응원과 배려로 깊은 감사를 느끼며 지냈다. 고 김새론 님의 죽음을 모른 척하고 내 일이 아닌 것처럼 지나칠 수 없었다”며, 영화 속 설리의 베드신 관련 해명을 촉구했다


‘리얼’은 김수현의 사촌형 혹은 이부형으로 알려진 인물이자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공동으로 설립한 이사랑(이로베)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 당시 설리의 파격적인 노출 연기와 수위 높은 베드신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유가족은 이와 관련해 “(설리의)장례식 때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증언으로 알게 된 내용”이라며 “▲ 당시 대본에는 베드신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고, ▲ 나체신 관련 대역 배우가 현장에 존재한 것으로 아는데 그 사실 여부와 ▲ 왜 대역을 쓰지 않고 고인을 설득해 촬영을 강요했는지 답변을 듣고 싶다”고 김수현 측에 입장을 요구했다.


설리의 친오빠인 A씨는 김수현과 김새론 유족 측의 진실 공방과 관련해 앞서 여러 차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디스트’ ‘김 씨 할 말 많은데 하지를 못하겠다’ ‘동생 보낸 지 6년 네가 노리개질 한 거 6년 앞으로 네가 받을 고통 6년’ 등의 발언을 이어가며, 김수현을 저격해 시선을 모았다.


엎친 데 덮친 논란 속에서 김수현 측이 해명을 전할지 주목된다.


지난달 김새론이 갑작스레 사망한 후 유족 측은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2016년부터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김수현 측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고 부인했으나, 지난 27일 유족의 법률대리인 측이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이 2016년 김수현과 친밀한 대화를 나눈 메시지를 공개하면서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김수현 측은 이와 관련해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유족 측은 김수현의 사과를 촉구하는 한편, 과거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자작극’ ‘셀프열애설’ 등의 영상을 게재한 유튜버 이진호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와 스토킹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https://naver.me/5yPOLAad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416 01.08 60,0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4,6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65 이슈 치즈케이크 컷팅하다가 욕먹음 ㅠ 1 08:25 169
2959664 기사/뉴스 "삼전·하닉이 벌고, 네이버로 까먹었다"…국민연금 주식가치 석달새 70조 늘어 1 08:23 180
2959663 이슈 매니저가 넉살을 가장 죽이고 싶을때 3 08:20 522
2959662 기사/뉴스 [단독] 코스피 랠리, 여성 주식 부호 판도 흔들다…이화경·김선정·김정수 새 얼굴 부상 08:20 356
2959661 이슈 어느 순간부터 릴레이댄스 재미없다는 사람들 많아진 이유...twt 14 08:19 1,309
2959660 이슈 해리포터 완결 후 시점에서 비밀의 방을 열 수 있는 의외의 인물 9 08:17 1,114
2959659 이슈 안성재 유투브에 발베니 댓글(feat.임짱) 3 08:17 987
2959658 이슈 두쫀쿠를 처음 먹어본 40대 아재둘.....(침풍) 18 08:12 1,994
2959657 유머 여러 모로 사람 돕는 말들(경주마×) 08:11 104
2959656 이슈 57세 레전드 여솔의 충격적이다 못해 경이로운 무대... 3 08:10 1,053
2959655 기사/뉴스 [단독] "6년간 OST 무단 사용"…'무엇이든 물어보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 15 08:05 3,210
2959654 유머 친구인 말 밑에서 눈 피하는 염소(경주마×) 4 08:05 421
2959653 이슈 해외 난리났던 작년 그래미 신인상 수상소감 28 07:58 2,615
2959652 기사/뉴스 [단독] 공유기 불로 할아버지·손자 사망…"통신사가 배상" 16 07:57 3,640
2959651 이슈 원덬기준 착장과 비쥬얼 레전드로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한 블랙핑크 리사 5 07:55 1,465
2959650 이슈 지금 보니까 멋있는 것 같고 재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춤... 2 07:50 2,010
2959649 이슈 이집트박물관 11 07:48 1,808
2959648 이슈 ??? : 음악방송 MC 보려고 음악방송 보는 사람들이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고?.jpg 12 07:48 3,165
2959647 유머 아진짜씨발 개웃기게 ㄴ 아무런기교와 과장없이 순수체급으로 웃기게하는글 진짜오랜만이네.twt 7 07:43 3,328
2959646 이슈 동양인 인종차별 장난 아닌 할리우드... 희망편...jpg 7 07:42 4,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