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TV 인기 예능 '월요일부터 밤새기' 날조방송 사죄
6,568 47
2025.03.29 00:35
6,568 47
PpdlnD
중국출신 여성분 거리인터뷰

- 중국에는 까마귀가 그다지 날아다니지 않음

- 다들 먹으니까 수가 적음

- 끓여먹으면 끝이지


https://x.com/hayashi_1229/status/1905295304095830150?t=X0Far8fClvSW3Mpl_tDoxQ&s=19



ZnAjiF

- 중국 SNS에 퍼지고 욕먹게되니까 인터뷰한 본인이 공홈에 항의문 쓴듯


월요일부터 밤새기

2월 9일에 신주쿠에서 월요일부터 밤샘 취재를 받은 ㅁㅁㅁ 입니다. 프로그램 편집에서는 실제 말씀드린 내용과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저 본인에게 상당히 나쁜 영향을 주고 있기에 연락드립니다. 

취재 당시 몇 가지 화제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 안에 까마귀 이야기와. 중국 음식 얘기와 집에서 밥은 어떻게 하는지 얘기가 있었습니다. 

까마귀에 대해서, 일본 까마귀가 많은 것과 까마귀가 옷걸이를 가져간 적이 있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중국 음식 이야기에 대해 중국에서는 작은 비둘기를 먹어본 적이 있고, 그래서 비둘기가 적은지도 라고 농담이 있었어요. 집에서의 요리 이야기에 대해서는 요즘 냄비 요리가 좋아져서. 그래서 그 재료를 모두 냄비에 넣고 끓이는것으로 끝난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것이 중국은 다 까마귀를 먹으니까 수가 적다는 것으로 편집되어 인터넷상에서 두들겨 맞고 있어요. 상당히 폐가 되고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으로서 방송상 홈페이지와 X 등 정보를 설명하여, 방송을 보신 분들이 오해를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편집 날조였다는게 밝혀져서 다시보기도 다 내려감


odzDoh

.

NKWPoy

2025년 3월 24일 방송 「월요일부터 밤새기」 의 「올봄에 상경하는 사람에의 어드바이스를 들어본 건」 기획의 가두 인터뷰에서 중국 출신 여성의 에피소드를 방송했습니다. 방송에서는 「별로 중국에 까마귀 날아다니는 게 없네요」 라는 이야기 후 「모두 먹으니까 적어요」 「아무튼 끓여 먹고 끝」 이라는 여성의 발언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여성이 「중국에서는 까마귀를 먹는다」 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은 일절 없고, 다른 화제에 대해 이야기한 내용을 제작 스탭이 의도적으로 편집하여 여성의 발언 취지와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번 건은 TV 미디어로서 결코 있어서는 안 되는 행위이며, 취재에 협력해 주신 여성 본인 및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또, 제작 프로세스를 철저히 재검토하여, 재발 방지에 노력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대단히 죄송합니다. 


프로그램  페이지랑 방송국 홈페이지에 사과문 게재

중국어로도 사과문 번역해서 올림


목록 스크랩 (0)
댓글 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60 00:05 18,5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69,7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93,0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0,00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25,9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5879 유머 중국 sns에서 10만+ 좋아요 받은 코스프레 1 19:02 335
3005878 이슈 한때 전세계가 속아넘어갔다는 호메이니가 이슬람 혁명을 일으킬 당시 이란 민중들에게 했던 약속들 2 19:01 391
3005877 이슈 한지민 인스스 업데이트 (wt 한효주 박보영) 3 19:00 464
3005876 정보 네이버페이10원이 왔소 3 19:00 403
3005875 이슈 구글, 비엔지니어까지 AI 사용 의무화한다… 인사평가에도 반영 1 18:57 280
3005874 이슈 갤럭시 25 울트라 리프레임기능 31 18:57 1,314
3005873 이슈 너무 신나서 길 한복판에서 춤추는 이란 여성 8 18:56 1,084
3005872 유머 보이스피싱범을 대하는 자세 18:56 112
3005871 이슈 블랙핑크 리사 솔로 앨범 [ALTER EGO] 발매 1주년 축전 1 18:56 152
3005870 이슈 내가 얼마나 불안형이냐면 버스정류장에 버스 몰려올 때 내가 타는 버스 맨 뒤에 있으면 너무 불안해 15 18:52 1,128
3005869 기사/뉴스 [속보] "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19 18:52 1,056
3005868 정치 [속보] 조국 "호남에서도 정당 간 경쟁하는 것이 ‘노무현 정신’" 44 18:51 676
3005867 기사/뉴스 김수현 변호사, '넉오프' 공개설에 "사실일 가능성 높아"…1년만 복귀? [엑's 이슈] 6 18:51 678
3005866 정치 [속보] 청와대, 이란 사태에 “NSC 실무위 개최” 1 18:50 471
3005865 이슈 지난 10년동안 2배 넘게 증가한 대한민국 기초생활수급자 수 31 18:48 1,975
3005864 기사/뉴스 [속보]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큰 폭발음 보고" -AFP 33 18:48 1,577
3005863 유머 첫콘이랑 수학여행이랑 날짜 겹치는데 가야겠지? 9 18:47 1,106
3005862 이슈 개오바 떨고 있는 리디북스 40 18:46 3,750
3005861 이슈 트위터 사람들 눈물 흘리게 만든 감자도리 서사......ㅜㅜ 18 18:44 1,669
3005860 이슈 ?: 아가씨..! 일어나실 시간입니다아..! 3 18:44 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