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55 |
02.24 |
13,545 |
|
공지
|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24.12.06 |
4,838,676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1,752,819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2,825,671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04.29 |
35,065,760 |
|
공지
|
정치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25.07.22 |
1,059,988 |
|
공지
|
정보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21.08.23 |
8,500,064 |
|
공지
|
정보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20.09.29 |
7,418,484 |
|
공지
|
팁/유용/추천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20.05.17 |
8,626,576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20.04.30 |
8,515,564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18.08.31 |
14,387,344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3003023 |
이슈 |
햄버거
|
21:56 |
32 |
|
3003022 |
유머 |
치료는 잘해주시는데 카운터 직원이 자꾸 째려봐요
2 |
21:54 |
587 |
|
3003021 |
기사/뉴스 |
허가윤, 젊은 나이에 먼저 보낸 친오빠... “이제 외동이 된 외로움 느껴”(유퀴즈)
1 |
21:53 |
551 |
|
3003020 |
기사/뉴스 |
“진짜 예쁘네, 나 같아도 모텔 따라갔다”…경찰 체포 후 팔로어 45배 폭증한 ‘약물 연쇄 살인 女’ SNS 비공개 전환
11 |
21:52 |
1,144 |
|
3003019 |
정치 |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가 5.18 헌법전문에 수록을 원하는 이유로 언급한 내용
7 |
21:51 |
215 |
|
3003018 |
이슈 |
아이브 팬인데 장원영을 못 보게 된 안성재 딸 시영이
32 |
21:48 |
2,554 |
|
3003017 |
기사/뉴스 |
스노보드 은메달 김상겸, 올림픽 전 길몽 “부친과 더블 X 꿈 꿔”(유퀴즈)
5 |
21:46 |
581 |
|
3003016 |
이슈 |
[파반느] 주연 배우 고아성, 문상민이 제일 좋아한다는 장면.jpg
5 |
21:46 |
1,288 |
|
3003015 |
유머 |
여자 4명이서 19금 방탈출한 썰.reels
7 |
21:46 |
2,193 |
|
3003014 |
유머 |
@: 살면서 이런 미친 유닛 처음 본다
6 |
21:45 |
1,026 |
|
3003013 |
정치 |
펨코) 코스피 상승 -> 대재명. 차라리 이해감
5 |
21:45 |
1,048 |
|
3003012 |
정치 |
[단독] TK 의원들, 통합 특별법 ‘찬반 투표’ 실시
|
21:45 |
138 |
|
3003011 |
유머 |
목욕하면서 방구뀌는 고양이(ai 싫으면 지나가줘)
7 |
21:44 |
399 |
|
3003010 |
유머 |
덱스 진짜 좋아하는 것 같은 이준혁.jpg
24 |
21:44 |
2,195 |
|
3003009 |
이슈 |
휴대폰 배경화면이 안세영이라는 이용대 딸.jpg
16 |
21:43 |
2,600 |
|
3003008 |
이슈 |
질 샌더 26년 가을/겨울 코트 신상
2 |
21:43 |
876 |
|
3003007 |
유머 |
주성치가 알려주는 여자 꼬시는 방법
5 |
21:43 |
509 |
|
3003006 |
기사/뉴스 |
최강록, 탈모 고백...“모자 쓰는 이유? 덜 부담스럽다” (침착맨)
12 |
21:42 |
1,275 |
|
3003005 |
이슈 |
하츠투하츠 'RUDE!' 멜론 일간 추이
6 |
21:41 |
526 |
|
3003004 |
기사/뉴스 |
"7년 폭식증" 허가윤, 포미닛 해체 후 배우 전향 실패···강박·통제 성향('유퀴즈')[순간포착]
5 |
21:39 |
2,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