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캐나다, 미국과의 모든 관계 종료 선언
21,768 25
2025.03.28 15:36
21,768 25
iBjXts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는 캐나다와 미국의 "경제 통합 심화, 긴밀한 안보 및 군사 협력을 기반으로 한" 오랜 관계가 끝났다고 말했습니다.


 


카니는 내각 회의 후 오타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캐나다 국민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에 직면하여 "경제를 근본적으로 재구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캐나다가 미국에 "최대한의 영향"을 미칠 보복 관세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파이브 아이즈도 한자리 비겠네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68 04.20 10,2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0,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4,8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6,9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8825 기사/뉴스 인천시 ‘송도 분구’ 지방선거 쟁점 부상… 주민단체 '지선 공약' 채택 촉구 2 03:50 112
418824 기사/뉴스 남자 화장실에 전 여친 전화번호 붙여놔…성매매 연락 받게 한 남성 유죄 16 02:54 1,644
418823 기사/뉴스 [속보] JTBC, KBS과 합의 마쳤다…북중미 월드컵 공동중계 16 01:22 1,645
418822 기사/뉴스 “드디어 한국행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100만 배럴급 ‘오데사’ 곧 韓 입항 9 01:12 1,096
418821 기사/뉴스 백보람, 月 2억 벌던 쇼핑몰 CEO 현실 "남은 건 빚..지금 마이너스" 3 01:10 3,119
418820 기사/뉴스 최강희, 요요 고백…"운동 안 하다보니 고삐 풀려" 2 01:07 3,018
418819 기사/뉴스 [단독]김신영, '나혼산' 추가촬영…박나래 자리 채우나 '고정각' 22 01:03 2,257
418818 기사/뉴스 [교섭하쟀더니 일감 반토막?] CU 편의점 화물노동자 보름째 파업 7 00:45 952
418817 기사/뉴스 日 혼슈 동쪽 해역서 규모 7.7 지진…'후발지진 주의보'(종합2보) 9 00:16 2,243
418816 기사/뉴스 ‘환경 분야 노벨상’에 기후 소송 김보림…최열 이후 31년 만에 수상 4 00:01 1,306
418815 기사/뉴스 인순이, '4살 연하' ♥남편 인상 확 달라졌다…"결혼기념일 선물=눈썹 문신" (사랑꾼) 1 04.20 2,431
418814 기사/뉴스 이영자 "아래층 층간소음 항의에 벽 짚고 다녀... 연예인이라 이사 선택" 45 04.20 7,113
418813 기사/뉴스 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비극…원청교섭 요구 집회서 50대 조합원 사망 48 04.20 2,185
418812 기사/뉴스 한·인도, 중동전쟁 대응해 나프타·석유화학 원료 안정 공급 3 04.20 911
418811 기사/뉴스 ‘60대 싱글’ 이금희 “아직 결혼 생각 있어..타이밍 중요”(남겨서 뭐하게)[종합] 04.20 904
418810 기사/뉴스 9남매 중 막내?…늑구 이름을 둘러싼 오해 11 04.20 2,684
418809 기사/뉴스 검찰, '가족계열사 부당지원' 대방건설 회장에 징역 3년 구형 04.20 157
418808 기사/뉴스 ‘환경 분야 노벨상’에 기후 소송 김보림…최열 이후 31년 만에 수상 3 04.20 1,281
418807 기사/뉴스 화요일 올봄 최악 황사 닥친다…대부분 지역에 '황사 위기경보' 10 04.20 1,842
418806 기사/뉴스 '만삭' 남보라, 자연주의 출산 예고 "유도 분만·무통주사 없이 낳고파" [RE:스타] 47 04.20 3,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