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화성 태행산 정상 데크에 기름 추정 물질 뿌려져
59,313 507
2025.03.27 18:35
59,313 507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68258?sid=102

 

화성시 비봉면 태행산 정상 데크에 기름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화성소방서 제공

화성시 비봉면 태행산 정상 데크에 기름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화성소방서 제공

화성시 비봉면 태행산 정상 데크 화재현장에서 수거된 플라스틱 통. 화성소방서 제공

화성시 비봉면 태행산 정상 데크 화재현장에서 수거된 플라스틱 통. 화성소방서 제공
화성시 비봉면 태행산 정상 데크에서 기름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화성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0분께 “태행산 정상에 신나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관계당국은 산 정상에서 데크에 기름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뿌려진 상태를 확인했으며, 인근에서 액체를 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플라스틱 통을 수거했다.

관계당국은 데크에 뿌려진 물질은 1리터로 추정하고 있다.

화성서부경찰서 관계자는 “며칠 전부터 뿌려져 있었다는 등산객의 말을 토대로 방화 목적은 아닌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인근 폐쇄회로(CC)TV를 토대로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50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388 13:30 11,3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1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1,7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965 이슈 실시간 케톡 난리난 글 '오 나 인기 90% 이상이던 원탑이 밀린 사례 보고 옴'.jpg 1 22:55 171
3019964 기사/뉴스 AI 탐지모델 정확도 97%···딥페이크 선거영상 '차단' 22:55 20
3019963 이슈 전혀 뜻밖의 계정에서 쓰이고 있는 키키 KiiiKiii 컨셉포토 22:55 41
3019962 이슈 너무 폭력적이라는 쇼미 디스전.twt (유머) 2 22:54 188
3019961 기사/뉴스 트럼프, G7에 "이란 항복하기 직전"(상보) 7 22:53 297
3019960 이슈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패배한 이유 2 22:52 426
3019959 유머 이정현 : 아무도 내가 말하는 무대의상을 못만들어 ㅠㅠㅠ ㄴ셋째언니 : 내가 해줄게 5 22:52 806
3019958 유머 집 아래 머리 없는 불상이 있어 11 22:50 710
3019957 이슈 아빠 신혼여행 갔을때 고모 집에 얹혀 살았던 강아지의 과거 6 22:50 937
3019956 기사/뉴스 트럼프 패싱하고 이란과 통행권 직접 협상하려는 프랑스와 이탈리아 22:49 376
3019955 이슈 트위터 알티타는 아이브 리즈 연습실 얼굴.twt 6 22:48 811
3019954 이슈 광화문 광장에서 공연할 계획이었다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기획했어야 한다. 지금 수준은 BTS의 컴백이니 하루쯤 불편해도 참으라는 통보식에 가깝다. 16 22:48 854
3019953 기사/뉴스 튀르키예 "이란 허가로 선박 1척 호르무즈 통과…이란과 연락 중" 22:48 156
3019952 이슈 "미세스 홀랜드" 받아주는 젠데이아ㅋㅋㅋㅋㅋㅋ 7 22:48 962
3019951 이슈 3월에는 미국 주식을 사라는 126만 경제 유튜버...jpg 46 22:43 4,463
3019950 유머 한반도 유전자 미친 것 같아 24 22:42 3,013
3019949 이슈 콘서트 무대 조회수 400만 돌파한 있지(ITZY) 대추노노 (+ 관련 스케줄) 6 22:40 688
3019948 유머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지 감도 안오는 정호영쉐프.jpg 14 22:40 2,020
3019947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권진아 "Lonely Night" 22:39 66
3019946 이슈 감동과 여운이 오래 남았던 무도 특집.jpg 13 22:38 1,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