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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카겔, 첫 亞 투어 돈다…9월 첫 케이스포돔 입성

무명의 더쿠 | 11:27 | 조회 수 617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961805

 

정규 3집 '발라드 오브 유(Ballad of You)' 발매도 예고[서울=뉴시스] 실리카겔. (사진 = CAM 제공). 2025.1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대세 밴드 '실리카겔'이 첫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22일 소속사 CAM에 따르면, 실리카겔은 오는 9월 26~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첫 아시아 투어 '실리카겔 아시아 투어 - 신더사이즈 : 발라드 오브 유(Silica Gel Asia Tour - Syn.THE.Size: Ballad of You)'를 펼친다.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약 1만석 규모로, 국내 콘서트 업계 성지 케이스포돔에서 열린다. 실리카겔의 케이스포돔 입성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로 K-팝 아이돌 공연과 해외 팝스타들이 내한공연을 하는 케이스포돔 무대에 오른 밴드들은 많지 않다. 그룹 사운드 '송골매'를 비롯해 '십센치', '잔나비', '데이식스', '루시' 등 손에 꼽힌다. 케이스포돔 공연은 팬덤을 형성했다는 증거로 통한다. 특히 인디 신에서 성장한 밴드가 이곳에 입성했다는 건 하나의 상징이다. 십센치, 잔나비 그리고 실리카겔이 그렇다.

실리카겔은 지난 2015년 EP '새삼스레 들이켜본 무중력 사슴의 다섯가지 시각'으로 데뷔 후 개성 강한 음악으로 '밴드 신의 구원자'로 통한다.

꾸준히 콘서트 규모도 늘리며 남다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예스24라이브홀(약 1500석),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약 2500석), 장충체육관(약 4000석), 킨텍스 제1전시장 1홀 규모(약 6000~8000석 안팎) 등에서 공연했다.

[서울=뉴시스] 밴드 실리카겔, 데뷔 첫 아시아 투어. (사진 = CAM 제공) 2026.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CAM은 "실리카겔의 이번 단독 공연은 지난해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신더사이즈 엑스(Syn.THE.Size X)'보다도 더욱 커진 역대 최대 규모로 기획되며, 신보에 담긴 과감하고 실험적인 사운드를 바탕으로 관객의 공감각을 자극하는 차원이 다른 라이브 무대를 구현할 예정"이라고 자신했다.

실리카겔은 서울 공연 뒤 10월 한 달간 홍콩,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이후 일본 도쿄로 무대를 옮겨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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