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입소문 탄 '폭싹 속았수다' 효과 톡톡…나이·국적 불문 넷플릭스 열었다
14,943 21
2025.03.27 16:58
14,943 21
WlybXN



넷플릭스가 최근 공개한 오리지널 시리즈 흥행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폭싹 속았수다' 공개 후 넷플릭스 이용자 수와 시청시간이 급증한 데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장르로 한국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다.

27일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폭싹 속았수다' 3막(9~10회)이 공개된 다음 날인 지난 22일 넷플릭스의 DAU(일간활성이용자수)는 377만5061명을 기록했다. 올해 들어 역대 최대치이며, 직전 주 같은 요일 대비 4.7% 증가했다. 일요일인 23일에도 전주 대비 2.4% 증가한 368만2433명의 이용자가 몰렸다.


넷플릭스 플랫폼 일일 사용시간도 기존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22일 넷플릭스의 '일일 사용시간'은 519만197시간이다. 일주일 전과 비교해 6.5% 증가했다. 올해 기준 최대 일일 사용시간은 1월 27일의 505만1362시간이었다. 같은 기간 '1인당 평균 사용시간' 역시 1.7% 증가한 82.5분을 기록했다.

지난 7일 공개된 '폭싹 속았수다'는 출시 직후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공개 직후 첫 주말인 8일 DAU는 332만3964명으로 평균 수준을 유지했지만, 이후 SNS(소셜미디어)와 미디어 등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흥행이 가속화됐다.


업계 관계자는 "'폭싹 속았수다'의 흥행은 글로벌에 K콘텐츠를 널리 알렸다는 것 이외에도, 국내 OTT 주 이용층인 2030뿐 아니라 4050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시청자층을 확보한 것이 유의미했다"며 "넷플릭스가 보여준 '세대 통합' 전략은 그간 젊은 층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졌던 OTT 서비스의 장벽을 낮추는 방향성을 제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71995?sid=105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85 02.18 23,8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8,2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6,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9,7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049 이슈 사료 봉지에서 2알만 떨어져서 저녁밥이 이것뿐이라고 착각한 고양이 01:16 37
2997048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트라이비 "Diamond" 01:15 4
2997047 이슈 "화이트칼라 대학살이 이전 노동시장 붕괴보다 더 위험한 이유" 01:15 74
2997046 이슈 하울링 하는 방법 배우는 아기 강아지 1 01:14 131
2997045 이슈 장현승 : 가수 박지윤 아는 사람.jpg 6 01:10 1,185
2997044 이슈 데뷔 초에 멤버들한테 놀림 받았다는 아이브 이서 좌우명 2 01:09 639
2997043 이슈 전소미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01:07 420
2997042 유머 와플대학에서 카드결제 했더니 6 01:06 1,640
2997041 이슈 강아디가 기대감을 숨기지 못할 때 한쪽 다리가 슬그머니 올라감 간식먹기전,산책가기전,개치원가기전에자주관찰되는현상입니다 4 01:06 560
2997040 이슈 사육사에게 날라가서 안기는 아기 원숭이 펀치 4 01:06 712
2997039 이슈 조준호:나때문에 유도 룰이 바뀌고,올림픽 당시에 보복판정이 두려워서 항의 못 했다 6 01:03 1,298
2997038 유머 누워있다 갑자기 생각나서 올리는 올드보이 최민식-박찬욱 일화 01:01 436
2997037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16...jpg 2 01:00 422
2997036 이슈 10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아이가 다섯" 3 01:00 156
2997035 유머 조준호: 선수촌에서 박태환 볼때마다 뭐 먹고 있었다 7 00:59 1,427
2997034 유머 안정환: 김남일 선수시절에 경기 하다가 똥 지렸음 18 00:57 1,567
2997033 이슈 위험한 운전 세 가지가 다 들어있다는 한문철 TV. 영상. 9 00:56 561
2997032 이슈 차별금지법 버스 잘못 본 줄 알고 눈 비비고 다시 봄.jpg 33 00:54 2,523
2997031 이슈 펜타곤(PENTAGON) - 빛나리(Shine) Choreography Practice Video │HMA 2025 4 00:53 145
2997030 기사/뉴스 대구시, 22일 2026대구마라톤 대회 당일 도심 전반 교통 통제 2 00:52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