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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석 변호사는 "이들의 카카오톡 메시지만 보더라도 명백하게 알 수 있다. 고 김새론 양이 어릴 적 사진을 공유하고 있고 김수현씨가 매우 귀엽다는 표현을 쓰고 있다. 김새론 양이 뽀뽀를 하는듯한 메시지를 보내자 김수현 씨가 나중에 실제로 해주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안고 잠들고 싶다고 표현하고 있다. '1년 정도 걸리냐, 3년?' 하는데 '하고 싶은데 할거야 그런거 없어'라고 표현하고 있다. 안고 자는 것 이상의 관계를 요구하는 듯한 카톡을 주고 받는 사이인데 과연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면 어떤 관계인지 오히려 김수현씨에게 묻고 싶다. 당시 김새론양은 17세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