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수현 첩이 많아 '황후 자리' 힘들었다 들어"…김새론 친구 폭로
23,398 9
2025.03.27 07:13
23,398 9

고인의 지인 A씨는 26일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생전 고인의 고민을 자주 들어줬다는 A씨는 녹취록에서 "김새론 죽음의 원인은 70%가 김수현"이라며 "두 사람이 미성년 시절부터 만난 게 맞다"고 주장했다.

그는 "김새론이 김수현과 6년간 만나면서 '황후 자리를 지키느라 힘들었다'고 했다. 하도 첩을 들이니까"라며 "근데 (김수현이) 결혼을 약속해 버틴 걸로 알고 있다. 김수현이 한 더 심한 짓도 알고 있다. 하지만 팩트가 아닐 수도 있어 말하지 않겠다"고 했다.


고인은 생전 김수현이 이부형 이로베씨와 함께 설립한 기획사 골드메달리스트 소속이었다. '황후 자리'는 골드메달리스트 내부 상황에 빗댄 표현인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김수현 입장에서는 김새론이 모든 걸 알고 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아킬레스건이다. 그래서 어떻게든 아웃시키려 했던 것 같다. 김새론이 얘기한 것도 있다"고 추측했다.

이어 "김새론은 김수현에 대한 원망이 많았다. 한을 풀어주고 싶다"고 호소했다.

앞서 김새론 유족은 10일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중학교 3학년이던 2015년부터 김수현과 6년간 교제했다는 주장을 내놨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https://naver.me/xwmzJjem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356 05.14 18,6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20,9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3,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20,9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3,7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6,4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9095 유머 입원장 확인하다 식겁한 수의사 21:34 120
3069094 이슈 놀라운 토요일 - 르세라핌 붐팔라 맛보기 21:34 82
3069093 이슈 재현이 좋다는 사람들은 그룹명에 성까지 말해라 3 21:32 328
3069092 유머 김선태 유튜브에서 탈탈 털린 설윤 2 21:31 407
3069091 이슈 오늘 깜짝 공개된 보아 신곡 뮤비 티저에 나온 '키르케(circe) ' 책의 의미.JPG 2 21:31 219
3069090 유머 모범 납세자들에게 들려주는 니 팔자야~ 라이브 열린음악회 -드디어 시대가 노라조를 따라잡고 있다 2 21:31 133
3069089 정보 ⛅내일(17日) 전국 최고기온 예보⛅ 2 21:30 552
3069088 유머 전설의 신촌 호피무늬 넉살 큰누나 6 21:29 718
3069087 이슈 꽃으로 남주 패는 임지연 (2019년) 3 21:27 949
3069086 유머 딸에게 미안한 투컷 2 21:26 464
3069085 이슈 1224회 로또 1등 세전 24.1억, 당첨번호 및 1등 배출점 33 21:25 2,294
3069084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16일 각 구장 관중수 21:25 292
3069083 유머 [KBO] 최형우 대타로 나오자마자 밀어버리는 김태군.twt 10 21:24 1,359
3069082 이슈 오늘자 롯데 vs 두산 승리확률 그래프....jpg 5 21:24 645
3069081 이슈 [KBO] 최상층에 세입자가 생긴 오늘자 KBO 순위 10 21:23 1,438
3069080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17일 각 구장 선발투수 3 21:19 628
3069079 유머 멋진 중세시대 마을 발전 과정.jpg 3 21:18 1,465
3069078 이슈 [KBO] 프로야구 5월 16일 경기결과 & 순위 22 21:18 1,606
3069077 이슈 손톱 깎을때 네일 파일까지 쓰는 남돌 14 21:17 2,761
3069076 기사/뉴스 "피눈물 흘린 광주서 극우집회라니"…5·18 앞두고 '일촉즉발' 17 21:17 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