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4월 9일 심문기일…독자활동 금지, 이의 제기
15,918 9
2025.03.26 14:08
15,918 9

뉴진스가 법원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했다. 독자 활동 금지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 다음달 이의 신청 심문 기일이 열릴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가 다음달 9일 오후 2시, 뉴진스 멤버 5인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 기일을 진행한다.


뉴진스는 지난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다.


어도어와는 절대 함께 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날 'NJZ' 공식계정에 "이번 소송은 저희의 가치와 인권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뉴진스는 지난 22일 미국 유력 매체 '타임'에 "(법원 결정에) 실망했다"며 "아마도 이게 현재 한국의 현실일 지 모른다. 마치 한국은 우릴 혁명가로 만드려는 것처럼 느껴진다"고도 인터뷰했다.


뉴진스는 현재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마지막 스케줄은 지난 23일의 홍콩 컴플렉스 콘서트. 이들은 전광판에 'NJZ'를 띄웠고, 신곡을 발표했다. 12종 굿즈도 판매했다.


어도어는 홍콩 공연에 스태프들을 파견했다. "어도어 소속 뉴진스 이름으로 공연이 진행되도록 하겠다"며 대화 의지를 보였다. 그러나 만남은 불발됐다.


한편, 가처분 재판부는 모든 쟁점에서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뉴진스 주장과 자료만으로 어도어의 전속계약상 의무 위반 해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본안 소송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은 다음달 3일 진행될 예정이다. 어도어는 이 소송 1심 선고 전까지 기획사 지위를 인정받았다. 뉴진스의 전속계약 종료일은 오는 2029년 7월 31일이다.


https://naver.me/xDJguq3q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9 01.08 32,8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9,9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6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86 이슈 내부고발자가 진짜 무서운 이유 04:31 52
2957685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 통화 녹취록 전문.txt 26 04:15 846
2957684 이슈 불닭볶음면이 커뮤에서 입소문 끈 조합.jpg 12 03:28 2,620
2957683 이슈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32 03:27 2,856
2957682 이슈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팬들 걱정하고 있는 여돌.jpg 7 03:26 2,132
2957681 이슈 팬인 연예인이 언급하자 못참고 덕밍아웃한 학생.jpg 3 03:18 2,073
2957680 이슈 길잃은 뚱쭝 치와와 주인 찾아준 사람 36 03:16 1,526
2957679 유머 바나나 나무를 자르면 나오는 것 15 03:15 1,296
2957678 이슈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twt 25 02:49 3,219
2957677 이슈 제니퍼 로페즈 진짜 개불쌍한 사건...jpg 15 02:49 3,317
2957676 유머 여초 꿀팁으로 돌아다닌다는 두쫀쿠 안먹고 1억 모으는 법.jpg 10 02:47 2,848
2957675 유머 강유미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02:35 3,068
2957674 이슈 아들을 물어서 모든 개들을 없애버리고 싶었다는 마음이 들었다는 제니퍼 로렌스가 키우던 개 39 02:32 4,206
2957673 유머 적성에 맞지 않는 직업을 할 수 있는 거임.. 강아지도 …. 5 02:26 1,580
2957672 이슈 윤하 리메이크 앨범 발표!! (2월2일 선공개곡 발매) 12 02:22 1,123
2957671 유머 알고 보니 별 거 없던 괴담들jpg 40 02:16 2,424
2957670 이슈 집안에 만든 비밀공간들 16 02:07 3,200
2957669 이슈 모델 신현지한테 가장 잘 어울리는 드레스는 61 02:02 3,310
2957668 유머 18년 만에 스나이퍼사운드의 레전설곡 Better than yesterday를 부른 배치기 탁.youtube 3 01:57 271
2957667 이슈 만삭의 임산부 유튜버가 출산 임박 직전에 남편 먹을 식사 프렙해놓는다고 해서 댓글창 뒤집어짐... 658 01:57 26,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