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처참한 산불 피해 '의성 고운사 전소', 간신히 살아남은 대웅전

무명의 더쿠 | 03-26 | 조회 수 4304

nTUxSr

qBwmsw

nPmhay

oybclJ

aMrbpL

ojCzWI

kzKsSB

kzebFd

KEOwTM

SFlwgH

DpqIft

gieYJW

YviIMc

wXReJJ

nSjCMo

[의성=뉴시스] 김금보 기자 = 26일 대형 산불로 전소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산불로 고운사 보물인 연수전과 가운루를 비롯해 연지암, 해우소, 정묵당, 아거각, 약사전, 연수전, 고운대암, 극락전, 만덕당, 종무소가 불탔다. 2025.03.26. kgb@newsis.com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22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베개 경우의 수
    • 21:40
    • 조회 224
    • 유머
    1
    • 주인 찾은 로또 1등 '12억원'…1년 만기일 앞두고 극적 수령
    • 21:39
    • 조회 383
    • 기사/뉴스
    3
    • 현미경으로 본 모래알갱이들
    • 21:38
    • 조회 242
    • 유머
    2
    • 오늘 본인 고독방에서 채팅금지 당한 이준영.jpg
    • 21:36
    • 조회 839
    • 이슈
    4
    • 국립정동극장 이사장에 배우 장동직… 임기 3년
    • 21:36
    • 조회 762
    • 기사/뉴스
    1
    • 왕홍 메이크업 잘 받는 구독자 4만 남성 여행 유튜버
    • 21:36
    • 조회 1417
    • 유머
    14
    • 네이버에서 살수있는 의외의 물건
    • 21:35
    • 조회 511
    • 이슈
    2
    • 급해서 코스프레 팬클럽에 sos친 제작진
    • 21:34
    • 조회 1268
    • 유머
    13
    • 오늘 오후 1시에 출생한 망아지(경주마)
    • 21:34
    • 조회 169
    • 유머
    1
    • 2028년 초지능 ai 나오니까 직업을 enjoy 하세요
    • 21:34
    • 조회 762
    • 이슈
    7
    • 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적극 환영"
    • 21:33
    • 조회 61
    • 정치
    • 엑디즈 Xdinary Heroes(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공식 팬클럽 Villains 3기 모집 X-BLADE⚔️🎵✨
    • 21:32
    • 조회 106
    • 이슈
    1
    • 기린은 넥타이 어디에 매야 할까
    • 21:32
    • 조회 857
    • 유머
    39
    • 밀가루값 6년 짬짜미‥제분업체 7곳 제재 착수
    • 21:31
    • 조회 95
    • 기사/뉴스
    1
    • 왠지 내가 가슴 크고 골반 크고 몸에서 꽃향기가 나고 얌전하게 생겼는데 뒤에서 난리를 피우는 흑표범 같은 사람을 단점이라고 생각해서 싫어했는데 내 모습이었구나...
    • 21:30
    • 조회 1672
    • 유머
    5
    • 경찰, 금 '3천 돈' 들고 도주한 종로 금은방 주인 추적 중
    • 21:30
    • 조회 539
    • 기사/뉴스
    2
    • “지적 겸허히 받아들여”...‘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 사과
    • 21:29
    • 조회 325
    • 기사/뉴스
    3
    • 묘생 마지막 순간, 그리운 주인의 목소리
    • 21:29
    • 조회 843
    • 이슈
    22
    • AI 반박좀 해줘
    • 21:29
    • 조회 493
    • 유머
    3
    • "내란 때 뭐했나" 묻자‥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尹 방어권 노력" 자랑
    • 21:28
    • 조회 196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