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훨씬 어려운 조인데…일본 이어 이란도 편안하게 본선행 조기 확정, 더 초라해진 ‘꿀조 속’ 홍명보호
11,215 4
2025.03.26 11:10
11,215 4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68/0001134815



A조는 ‘죽음의 조’였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8위 이란을 필두로 48위 카타르, 58위 우즈베키스탄, 63위 아랍에미리트까지 전력이 비슷한 네 팀이 포진했다. 여기에 복병인 키르키스스탄, 북한 등까지 들어갔다. 쉽지 않은 조였지만 이란은 패배 없이 8경기 만의 본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아시아에서 FIFA 랭킹이 15위로 가장 높은 일본도 이달 본선행을 확정했다. C조에 속한 일본은 이란보다 빠른 7경기 만의 월드컵 진출을 결정했다. 일본도 쉽지 않은 조에 속해 있다. 26위 호주가 있고, 59위 사우디아라비아까지 포함되어 삼파전이 예상됐다. 바레인, 중국, 인도네시아 등도 있어 쉽지 않은 조였는데 큰 위기 없이 1위를 확정했다.


일본, 이란의 본선행 조기 확정으로 가장 쉬운 조에 속한 한국만 초라해졌다. 한국은 3월 2연전에서 모두 무승부를 거뒀다. 심지어 6월에도 본선행 티켓을 따낼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4승4무로 16점을 얻는 데 그친 한국은 16점으로 1위를 지키고 있지만 2위 요르단(13점)과는 겨우 한 경기 차이다. 천운이 따라 3위 이라크(12점)가 26일 8차전에서 팔레스타인에 패해 1점 차로 따라오지 못해 한숨을 돌렸다.


물론 한국의 본선행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9차전에서 이라크와 비기기만 해도 확정이다. 하지만 패할 경우 최종전까지 가봐야 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303 04.23 27,9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5,3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5,0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3,9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76 기사/뉴스 [파판14] 소문의낙원 1 16:00 349
419575 기사/뉴스 미 외교수장 어디 갔나 했더니…협상장 안 가고 트럼프 곁에 3 15:29 1,427
419574 기사/뉴스 “이정후, 거만해 보일 정도로 영어 실력 늘었어” 바이텔로 감독의 미소 [현장인터뷰] 15:23 785
419573 기사/뉴스 초등학교 100m 앞 엑셀방송 스튜디오…막을 법이 없다 10 14:43 2,377
419572 기사/뉴스 [속보] 역대급 3조 2천억 규모 설탕 담합 적발한 공무원에 1천500만원 포상…李대통령 “탁월한 성과엔 파격 보상” 통했나 382 14:42 27,295
419571 기사/뉴스 “양치 좀 해 냄새나” 미노이, '열애설' 우원재 실명 저격..왜? [Oh!쎈 이슈] 12 14:04 5,736
419570 기사/뉴스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 21 13:34 6,094
419569 기사/뉴스 유재석 '포복 탈출' 통했다…'놀면 뭐하니?' 통영편, 시청률·화제성 모두 잡아 6 13:29 1,450
419568 기사/뉴스 "미리 보는 결승" '야구대장' 박용택vs이대호, 단독 1위 주인공은 13:16 353
419567 기사/뉴스 [단독] 아이오아이 재결합 속 열일…정채연,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특별 출연 13:04 875
419566 기사/뉴스 권성준, 최현석 소금 퍼포먼스 훔쳤다가 굴욕 “팔 길이 차이 나”(냉부해) 12 12:49 3,732
419565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총격에 취소된 기자단 만찬, 30일내 더 크게 개최" 15 12:48 1,676
419564 기사/뉴스 [단독] 화제의 G마켓 광고 새 얼굴은 '천만 감독' 장항준 5 12:06 1,641
419563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용의자는 캘리포니아 출신 30대 남성…여러 무기 소지하고 들어와” 범인 사진도 공개 19 12:05 3,924
419562 기사/뉴스 의회 증언에 동의한 후 우발적인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잠재적 UFO 내부고발자 5 11:46 2,720
419561 기사/뉴스 기후위기와 사는 남자.. 1 11:31 1,072
419560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총격범 체포돼…비밀경호국 등이 신속하게 대응" 25 10:29 2,611
419559 기사/뉴스 백악관 출입기자 만찬장 인근서 총격…트럼프 대피·용의자 체포 (상보) 290 10:12 34,093
419558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OST Part6 🎧우즈 - EVERGLOW 뮤직비디오 공개 8 10:01 385
419557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만찬장에 총격…당국, 용의자 체포"< AFP> 191 09:53 29,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