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2022년 7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회원제 텔레그램 유료방을 운영하며 해외 사이트에서 수집한 아동성착취물과 딥페이크 허위영상물 등을 유포·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이 기간 고양이 2마리를 벽에 던지는 등 방법으로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A씨가 유포·판매한 영상은 여성 연예인의 얼굴을 합성한 딥페이크 허위영상물 296개, 아동·청소년 대상 성착취물 183개, 성인 대상 불법 촬영물·음란물 1175개 등 1600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730493#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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