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직도 구조되지 못한 올해 1월 일본 싱크홀 사고 매몰자
7,192 44
2025.03.25 17:02
7,192 44

大規模崩落の危険性がある」埼玉・八潮市の道路陥没事故 救助活動再開のめどたたず 穴の中の「農業用水路」が新たな救助活動の障壁にも |  ガールズちゃんねる - Girls Channel -

올 1월 28일 오전 9시 50분경에 

일본 사이타마현 야시오시에서 싱크홀이 발생함

 

24f3d92be2c72ae86db0db8a37c1300f4038af51ef66791beb91b2a34f0653c08ab3b3

처음에 구멍은 그렇게 크지 않아

트럭 한대가 싱크홀에 빠진 수준

 

 

 

 

 

日本の埼玉県八潮市で深さ10メートルの大型シンクホールが発生し、トラックが転覆する事故が起きた。 事故発生から24時間が経った29日現在も、男性ドライバーは救助されていない。同日、現地メディアのTBS..  - MK

차량을 통제하고 구조대가 작업을 시작했을 때는 그렇게 심각하지 않았음

보는 것처럼 트럭이 보이기도 했고 구멍이 그렇게 크지 않음

 

이때는 트럭기사와 대화도 가능한 수준

트럭 운전사는 74세 남성

 

 

 

交差点が陥没している」埼玉・八潮市の交差点で道路陥没 車両が転落 けが人1人を救出活動中 | ガールズちゃんねる - Girls Channel -

그런데 트럭을 인양하던 중 2차 함몰이 발생함

이때가 다음날 오전 1시

실시간으로 중계하던 곳이 많아 이 장면이 다 잡혔음

 

 

 

 

転落の新着記事|アメーバブログ(アメブロ)

 

埼玉の道路陥没、二次災害を警戒 発生3日目、男性救助続く | ガールズちゃんねる - Girls Channel -

 

이제 육안으로 봐도 구멍이 엄청 커진데다가

주변 지반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됨

 

 

 

야시오시의 도로 함몰 새로운 함몰도 주변 주민에게 피난 지시

그래도 다행인지 트럭 적재함 부분의 인양엔 성공함

29일 새벽 3시,

이때는 운전석이 물에 잠기게 됨

 

 

 

 

24f3d92be2c72ae86db0db8a058106147e7ebfe35feb51df54c079e1d62075177db569

24f3d92be2c72ae86db0db8a01fa152d5ae522eeb239d20f8608fa57d498200d2f7c7e

그런데 확인해보니 주변 지반이 다 약해서 인양작업이 불가능한 결론이 나옴

결국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인양을 포기하고 

약한 지반을 아예 제거하기로 함

 

 

埼玉・八潮市の陥没事故現場に流れ込む下水の量を減らす「緊急放流」終了 下水道管内にトラック運転手の男性が取り残されている可能性も|FNNプライムオンライン

인근 주민들을 피난 시키고

하수가 계속 차오르는 상황이라 물 사용 제재를 했음

 

 

하지만 보는 것처럼 이미 구멍은 물로(하수)로 가득차있고 

트럭 운적석은 더 이상 보이지 않음

 

 

 

 

 

2주가 지나서야 트럭 앞부분의 위치가 확인 되었는데

최초 추락 지점에서 30m터 떨어진 하수관 안에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음

 

해당 하수관은 아스팔트 잔해등으로 막혀 있어 

하수가 꽉 차진 않았지만,

트럭 운전석이 있는 곳은 1.6m의 오수가 차있어서 

사람이 들어가 구조할 수 없다고 함 

 

게다가 하수관이라 황화수소가 가득 차있고 

1월이라 영하에 가까운 날씨다보니

이미 유명을 달리하셨을 가능성이 큼

 

 

 

 

pqWTpo

 

라이브로 보여주고 있는 싱크홀 화면은

인프라 복구만을 보여주고 있을뿐

구조에 대한 내용은 알기 힘든 상황

 

 

일본 정부에서의 추가 발표는 없음

 

 

 

 

 

흠 (Hum_ter) - 프로필 | Pinterest

우리나라라면 너무 조용해서 난리 났을 것 같은데....

 

 

 

 

 

 

원인은 노후화 된 하수관으로 추측하고 있음

일본은 자연재해가 심한 나라라 다른 나라에 비해

많은 돈을 인프라 정비에 투자해야만 함

 

하지만 최근에 수도등이 민영화 되면서

낙후되고 노후화된 수도, 하수관들이 방치되기 시작

 

방치 한다고 해서 일본의 지진이 없어지는 건 아니니

인프라는 계속 열화되면서 사고 위험이 늘어나는 중

 

목록 스크랩 (0)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74 01.08 48,039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4,0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1,0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735 이슈 어떤 대전 제과점의 패기 09:37 71
2958734 기사/뉴스 정재성, 지성 향한 먹먹한 부성애..억울하게 범죄자 몰려 ('판사 이한영') 1 09:35 140
2958733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랑 맘찍 개터진 엔시티 위시의 엑소 전야 챌린지 09:34 108
2958732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시위 두고 "미국 도울 준비 됐다"…"공격 방안 예비 논의" 1 09:33 66
2958731 기사/뉴스 ‘모범택시3’ 김의성 “우리가 5년 간 달린 이유? 사랑 아닌 ‘응원’ 덕” 09:32 101
2958730 이슈 2000일이 아니라 200일 같은 영원한 아기 판다 푸바오.jpg 6 09:28 451
2958729 기사/뉴스 “깔 게 없다”는 침착맨 롯데리아 버거…티렉스·싸이의 벽[먹어보고서] 7 09:27 730
2958728 유머 여름개와 겨울개 3 09:25 566
2958727 이슈 25년 주요시상식(골든디스크 MMA MAMA)에서 신인상을 각자 2개씩 받은 신인 3팀 1 09:22 652
2958726 정치 ‘성추행 의혹’ 경찰 조사 받은 장경태…“고소인 제출영상 단 3초짜리” 2 09:16 568
2958725 이슈 이 명품 브랜드들을 안다 vs 모른다 72 09:15 3,230
2958724 유머 일본에서 그록 불매할 듯. 14 09:13 3,021
2958723 기사/뉴스 '모범택시3' 표예진 "장나라, 행인이라도 출연하고 싶다고… 빌런 될 줄 몰라" [인터뷰 맛보기] 12 09:11 1,824
2958722 이슈 경도(경찰과 도둑) 모집하고 있는 뜻밖의 인물 7 09:11 1,747
2958721 이슈 (주의) 현재 비엘방 존나 난리나고 존나 불타게 만들고 있는 비엘 웹툰.jpg 85 09:07 7,126
2958720 이슈 회사에서 3년째 연봉협상 대상자가 아니란다.thread 116 09:07 9,480
2958719 기사/뉴스 '모범택시3' 김의성 "5년째 흑막설…언젠가 꼭 한 번 배신하고파" [N인터뷰] 5 09:03 1,344
2958718 유머 이상한 일본밴드명에 의문을 갖는 양덕들.x 18 09:01 1,842
2958717 이슈 체인지 스트릿에서 버스킹으로 이 밤이 지나면 부른 투바투 태현 09:01 169
2958716 기사/뉴스 '모범택시3' 표예진 "다음 시즌? 예정 아직 없어…다들 촬영장 떠나질 못해" 3 08:59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