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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어도어가 불법 감금” 주장한 뉴진스 매니저… 고용부 또 ‘무혐의’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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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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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독단적 전속계약 해지 후 광고주 개별 접촉 A씨
감금·개인 휴대전화 제출 요구 내세워 ‘직장 내 괴롭힘’ 진정
어도어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위반을 돕는 심각한 해사 행위”
어도어 손 들어준 고용부… “진정인 제출 자료로 혐의점 못 찾아”


A씨는 지난해 11월 말 뉴진스의 독자적인 계약 해지 선언 이후 어도어(하이브의 주요 소속사)를 배제한 채 광고주 접촉을 맡았던 인물이다.

 

A씨는 지난해 12월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어도어가 마치 업무 협의를 하는 듯 자신을 유인한 후 3시간가량 불법 감금했고, 개인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하는 등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했다고 주장했고, 이 사안에 대해 고용노동부에 김 대표를 신고했었다.

이에 앞서 뉴진스 멤버들도 입장문을 통해 “스케줄을 도와주는 매니저들과 퍼디(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어도어와 하이브로부터 노트북을 빼앗기고 예고 없이 들이닥쳐 조사를 받는 등 심각한 괴롭힘을 당해 울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남은 스케줄을 진행하는 스태프분들에 대한 이런 행동이 저희는 너무 납득하기 어렵다”라고 호소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당시 어도어는 “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직원(A씨 지칭)이 광고주에게 직접 연락을 해 회사를 배제한 채 아티스트와 브랜드 간에 직접 계약 체결을 종용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매니저 스스로도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한 것을 인정하고 있다. 이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위반을 돕는 심각한 해사 행위”라고 했다.

그러면서 “불가피하게 해당 직원에 대하여 업무 대기발령을 하고, 회사 자산인 노트북의 반환을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불법 감금 등 어떠한 강압 행위도 없었다. 회사는 해당 매니저에게 소명의 기회를 주기 위해 면담 요청을 수차례 했으나 해당 직원은 이를 모두 거절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의 이번 조사 결과는 “강압적 행위가 없었다”고 한 어도어의 주장에 손을 들어준 셈이라는 평이 나온다.

원본: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6158

 

 

(한달 전 기사임 아래 더쿠 글(링크) 보면 그때 잘못 이해한 덬들 많은거 같아서)

https://theqoo.net/square/362478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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