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어도어가 불법 감금” 주장한 뉴진스 매니저… 고용부 또 ‘무혐의’ 결론
41,396 293
2025.03.25 16:15
41,396 293

뉴진스 독단적 전속계약 해지 후 광고주 개별 접촉 A씨
감금·개인 휴대전화 제출 요구 내세워 ‘직장 내 괴롭힘’ 진정
어도어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위반을 돕는 심각한 해사 행위”
어도어 손 들어준 고용부… “진정인 제출 자료로 혐의점 못 찾아”


A씨는 지난해 11월 말 뉴진스의 독자적인 계약 해지 선언 이후 어도어(하이브의 주요 소속사)를 배제한 채 광고주 접촉을 맡았던 인물이다.

 

A씨는 지난해 12월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어도어가 마치 업무 협의를 하는 듯 자신을 유인한 후 3시간가량 불법 감금했고, 개인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하는 등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했다고 주장했고, 이 사안에 대해 고용노동부에 김 대표를 신고했었다.

이에 앞서 뉴진스 멤버들도 입장문을 통해 “스케줄을 도와주는 매니저들과 퍼디(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어도어와 하이브로부터 노트북을 빼앗기고 예고 없이 들이닥쳐 조사를 받는 등 심각한 괴롭힘을 당해 울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남은 스케줄을 진행하는 스태프분들에 대한 이런 행동이 저희는 너무 납득하기 어렵다”라고 호소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당시 어도어는 “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직원(A씨 지칭)이 광고주에게 직접 연락을 해 회사를 배제한 채 아티스트와 브랜드 간에 직접 계약 체결을 종용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매니저 스스로도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한 것을 인정하고 있다. 이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위반을 돕는 심각한 해사 행위”라고 했다.

그러면서 “불가피하게 해당 직원에 대하여 업무 대기발령을 하고, 회사 자산인 노트북의 반환을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불법 감금 등 어떠한 강압 행위도 없었다. 회사는 해당 매니저에게 소명의 기회를 주기 위해 면담 요청을 수차례 했으나 해당 직원은 이를 모두 거절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의 이번 조사 결과는 “강압적 행위가 없었다”고 한 어도어의 주장에 손을 들어준 셈이라는 평이 나온다.

원본: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6158

 

 

(한달 전 기사임 아래 더쿠 글(링크) 보면 그때 잘못 이해한 덬들 많은거 같아서)

https://theqoo.net/square/3624781872

 

목록 스크랩 (0)
댓글 2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388 13:30 11,3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1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1,7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962 이슈 너무 폭력적이라는 쇼미 디스전.twt (유머) 1 22:54 115
3019961 기사/뉴스 트럼프, G7에 "이란 항복하기 직전"(상보) 6 22:53 208
3019960 이슈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패배한 이유 1 22:52 338
3019959 유머 이정현 : 아무도 내가 말하는 무대의상을 못만들어 ㅠㅠㅠ ㄴ셋째언니 : 내가 해줄게 4 22:52 673
3019958 유머 집 아래 머리 없는 불상이 있어 9 22:50 613
3019957 이슈 아빠 신혼여행 갔을때 고모 집에 얹혀 살았던 강아지의 과거 6 22:50 815
3019956 기사/뉴스 트럼프 패싱하고 이란과 통행권 직접 협상하려는 프랑스와 이탈리아 22:49 351
3019955 이슈 트위터 알티타는 아이브 리즈 연습실 얼굴.twt 6 22:48 732
3019954 이슈 광화문 광장에서 공연할 계획이었다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기획했어야 한다. 지금 수준은 BTS의 컴백이니 하루쯤 불편해도 참으라는 통보식에 가깝다. 13 22:48 739
3019953 기사/뉴스 튀르키예 "이란 허가로 선박 1척 호르무즈 통과…이란과 연락 중" 22:48 146
3019952 이슈 "미세스 홀랜드" 받아주는 젠데이아ㅋㅋㅋㅋㅋㅋ 5 22:48 879
3019951 이슈 3월에는 미국 주식을 사라는 126만 경제 유튜버...jpg 40 22:43 4,320
3019950 유머 한반도 유전자 미친 것 같아 22 22:42 2,876
3019949 이슈 콘서트 무대 조회수 400만 돌파한 있지(ITZY) 대추노노 (+ 관련 스케줄) 5 22:40 660
3019948 유머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지 감도 안오는 정호영쉐프.jpg 14 22:40 1,957
3019947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권진아 "Lonely Night" 22:39 63
3019946 이슈 감동과 여운이 오래 남았던 무도 특집.jpg 13 22:38 1,216
3019945 기사/뉴스 독일 총리 “미국, 러 원유 제재 완화는 잘못” 3 22:38 276
3019944 정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민심의 척도'라고 말한 딴지에서 올라오는 글 17 22:37 803
3019943 이슈 5살아들의 유튜브 검색 이력을 보고 충격받은 일본 엄마 42 22:37 3,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