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위자료 40조’ 세기의 이혼했던 베이조스...6년 만에 재혼한 여성의 정체
13,636 13
2025.03.25 15:26
13,636 13

kNMeCj

 

 

 

아마존 창업자이자 세계 2위 부자로 등극한 제프 베이조스(61)가 폭스TV 앵커 출신의 약혼녀 로렌 산체스(55)와 올해 결혼을 올린다.

 

23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베이조스와 산체스는 청첩장을 통해 올여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베이조스와 산체스는 2019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약 2년간의 약혼 기간을 거쳤다.

 

멕시코계 이민 3세로 폭스TV 앵커 출신인 산체스는 에미상 저널리스트 부문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이후 항공기 조종 자격증을 취득한 후 2016년 항공촬영 회사 ‘블랙옵스 에이비에이션’을 설립했다.

 

앞서 베이조스는 아마존을 함께 설립한 매켄지 스콧과 1993년 결혼해 2019년에 이혼했다. 베이조스가 스콧에게 위자료 357억 달러(약 40조원)를 지불해 세기의 이혼이라고도 알려졌다.

 

이혼할 당시 베이조스는 산체스와의 불륜설이 일었다.

 

산체스는 당시 NFL 소속 미식축구 선수 토니 곤잘레스와 이혼 후 할리우드 에이전트 패트릭 화이트셀과 결혼 생활 중이었으나, 마찬가지로 2019년 이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 동반 참석하며 2019년 공식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이들은 올 초 워싱턴 DC에서 열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두 번째 취임식에도 함께 참석했다.

 

 

권민선 매경닷컴 인턴기자(kwms0531@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64571?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37 01.04 8,1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7,4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264 기사/뉴스 부산시, 워라밸 도시 입증…'일·생활 균형 지수' 전국 2위 4 14:19 176
401263 기사/뉴스 안성기 마지막 길 영화인 5일장으로… 이정재·정우성 운구 14:14 499
401262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4월 컴백…"2026년, 더 확장된 호흡" 14:05 79
401261 기사/뉴스 서울 고가 아파트값 대전의 5배… 양극화 역대 최대 3 14:02 351
401260 기사/뉴스 경찰, 카카오·네이버 등 폭파 협박 10대 유력 용의자 수사 중 5 13:49 479
401259 기사/뉴스 "운동하고 쾌적하게 출근하세요"…서울시, 한강공원 무료 샤워장 개장 158 13:47 9,667
401258 기사/뉴스 소향, '골든' 라이브 혹평에 "제가 다 망쳤어요"…직접 사과 16 13:47 1,721
401257 기사/뉴스 윤남노, 이상형 지예은과 즉석 통화 성사 "'흑백요리사 때보다 떨려" 3 13:47 1,529
401256 기사/뉴스 이상민 ‘룰라 정산’ 반박에 신정환 사과 “편집상 오해…형, 미안해” 4 13:46 1,111
401255 기사/뉴스 경찰에 100만원 건네고 “봐달라”…무면허 30대 외국인 벌금형 4 13:45 469
401254 기사/뉴스 [단독] "살려달라"며 10일간 수백 차례 허위신고…60대 여성 현행범 체포 7 13:43 1,113
401253 기사/뉴스 [단독]NCT 위시, "멤버들끼리 여행" 소원 이뤘다…첫 리얼리티 론칭 10 13:41 1,117
401252 기사/뉴스 김종수, ‘모범택시3’ 대망의 마지막 빌런…포스터 공개 17 13:36 2,755
401251 기사/뉴스 승소해도 웃지 못한 어도어..."악마와 싸웠다" 외신도 조명 28 13:35 1,688
401250 기사/뉴스 일본도 울었다···안성기 비보에 “아시아의 별이 졌다” 1 13:29 1,047
401249 기사/뉴스 임실 옥정호 누적 176만 명…'천만 관광' 보인다 2 13:28 851
401248 기사/뉴스 안성기, 조용필과 60여년 죽마고우…"중학교 같은 반 29번·30번" 4 13:16 1,816
401247 기사/뉴스 美 '앞마당' 중남미에 공들인 中, 마두로 축출로 '타격' 4 13:10 555
401246 기사/뉴스 “무서워서 못 가” 배우 인신매매에 초토화된 ‘인기 관광국’…350만명 증발 17 13:07 5,757
401245 기사/뉴스 송지호, 망가짐 불사한 분장…‘인간 과녁’ 열연까지 ‘시선 강탈’ (은애하는 도적님아) 13:00 1,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