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수현 누명 벗나…故 김새론 전남친 증언 "죽음은 남편-가족 탓"
72,779 1099
2025.03.25 14:40
72,779 1099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김수현이 故 김새론 죽음 관련해 누명을 벗게 되는 걸까. 김새론의 전 남자친구라고 밝힌 남성의 증언이 새롭게 왔다.

25일 더팩트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김새론의 전 남자친구 K씨는 김새론의 사망 직전 행적을 전하며, 사실 확인서까지 작성했다. 김새론과 주고받았던 메시지, 김새론과 결혼했다는 남편에게 받은 메시지까지 모두 폭로했다. 심지어 김새론이 스스로 목에 상처 입힌 사진까지 꺼냈다.

전 남친 K씨는 김새론의 죽음에는 김수현과 관련된 사유가 없으며, 사실을 바로 잡는 이유로 "진실이 가려진 부분이 많다. 죽은 새론이의 영혼을 달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김새론과 전 소속사(골드메달리스트) 사이 7억 원의 빚 변제 내용증명 발송에 대해서도 '소속사의 형식적 조치였을 뿐, 김새론도 (돈을) 다시 돌려준다는 부담은 갖지 않았다'고 풀이했다.

김새론의 사망 직전 결혼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도 K씨는 '사실'이라고 했다. 김새론이 보낸 메시지를 통해 김새론은 K씨를 만나던 중 새로운 남자를 만났고, 그 과정에서 결혼했다고 이실직고 했다. 그러나 김새론은 결혼 직후 남편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하며 고통스러워했고, 결국 전 남자친구 K씨에게 다시 연락을 취했다고.

그러나 정작 김새론의 가족들은 결혼했던 상황을 몰랐던 것에 대해 K씨는 "연을 끊다시피 관심을 주지 않았다"고 봤다.

가족들의 무관심을 보여줄 수 있는 근거로 2024년 11월 1일 벌어진 김새론의 자해 시도 사건을 알렸다.

당시 김새론은 손목을 그었고, 인대가 끊어져 응급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가족 중 누구도 병원에 찾아오지 않았다고. 결국 K씨와 소속사 관계자가 김새론 곁을 지켰고, 병원비를 납부했다고 설명했다. 퇴원한 딸 김새론의 상태를 보고도 전혀 놀라워하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15/0000036683

댓글 10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어바웃톤] 커버 되는 블러셔 #컨실블러셔✨ NEW 그레이시 뮤트 컬러 체험단 30인 모집 🩷 652 06.12 76,0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29,0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97,4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34,1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6,3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83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0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3,0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445 기사/뉴스 6일 굶고 하루 ‘치킨 폭식’ 했더니 벌어진 일…7.5㎏ 빠지고 ‘급성 췌장염’ 11:25 167
3091444 이슈 당근 나오셨죠?.."근데 긴급체포합니다"  11:25 146
3091443 이슈 간이식 제공자가 고소장을 보냈습니다. 대처방안 좀 알려주세요. 11:24 334
3091442 이슈 아이오아이 매니저 단톡방상태 2 11:24 329
3091441 기사/뉴스 "FIFA가 책임져라" 우루과이, 항공기 서류 문제로 미국 입국 대혼란… 사우디전 하루 전까지 멕시코 훈련장에 발 묶였다 11:24 50
3091440 팁/유용/추천 백종원, 엔시티 도영, 이국주 냉라면 레시피 모음 11:24 65
3091439 이슈 어린이집 근황.jpg 10 11:22 833
3091438 이슈 온라인에서 자주 보이는 특정유형의 사람.npc 8 11:20 617
3091437 기사/뉴스 "형편 넉넉하면 여행, 궁하면 쇼핑에서 행복 느껴" 12 11:19 782
3091436 이슈 추이가 미친것 같은 신입사원 강회장 시청률 추이 9 11:19 653
3091435 기사/뉴스 배달라이더 부결된 최저임금, 이번엔 '업종별 차등적용' 11:18 95
3091434 이슈 마리옹 코티야르 “韓문화 팬..에스파·아이브·키키, 내 플레이리스트” 7 11:16 533
3091433 이슈 그로구 이름 부르면 대답하는 소리가 너무너무 귀여움 7 11:16 397
3091432 기사/뉴스 ‘故 종현 장례사진 합성 논란’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사망 22 11:13 3,748
3091431 기사/뉴스 '0' 하나 잘못 썼다가..."3년치 월급 날리게 됐어요" 24 11:13 2,309
3091430 기사/뉴스 "호르무즈도 개방" '106일 전쟁' 마침표 찍은 美·이란의 손익계산서 2 11:13 332
3091429 이슈 화이트보드로 지시하는 일본 축구 대표팀 감독 6 11:12 1,089
3091428 기사/뉴스 아무리 급했더라도…인천공항 여직원 휴게실 무단침입 ‘배변 사건’ 19 11:11 2,087
3091427 이슈 사람의 몸무게는 개의 품종과 같다는 서양언니 1 11:10 658
3091426 이슈 그로구 발 귀여워.. 닭발 같기도 개구리발 같기도.. 3 11:09 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