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딴건 몰라도 민희진-어도어 피해자 B 사건의 원인이 하이브의 미온적 대응이 원인이라는 건 이때싶임
2,892 25
2025.03.25 12:40
2,892 25

ㅊㅊ 여성시대


이거야말로 존나 이때싶 의견임
하이브 ㅗ 슈가 음주운전 ㅗ 탈퇴해 ㅗ

이건 피해자 B 사건만 얘기하고자 하는 글임
하이브 =\=하이브 HR 아니고요
하이브 HR의 대응이 잘못됐다, 하이브가 혐의없다했는데 어쩌라고~하이브HR이 잘못했네라는 지적은 이해가 안가서 글씀

어도어는 총원 30명대 회사로 자체 HR 기능이 없어 모회사인 하이브에 HR, 경영 등 일부 부서 용역 Shared Service 하고 있는 구조임
그러나 어디까지나 용역이므로 어도어 직원에 대한 징계 등의 인사 결정권은 어도어 대표이사에게 있음

[직괴 성희롱 사건 타임 라인]

1.피해자 B가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사건 신고 (3/6)

2.하이브 HR (RW팀=고충처리팀) 사건 조사 실시(3/6~)
- 사건 조사 과정 중 취득 내용 어도어 대표이사에게 공유 및 조사 중 취득 내용만으로 임원 A의 부적절한 행위 판단하여 경고 조치 필요할 것을 중도 공유

3.사건 조사 기간 중 민희진이 HR의 의견이 피해자에게 편향됐다며 HR에게 항의 메일 발송 (3/7)

ndHuVq


4. 하이브 HR, A와 B의 입장 청취 및 증빙 확인 후 양쪽의 의견이 일치하지 않고 증거 확인이 어려워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이 인정된다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의견과
다만 A의 부적절한 언행은 있었다고 보이므로 경고할 것을 공표 전 어도어 대표에게 사전 권고 (3/14)

sIcDNW


5. 민희진, 정식 징계가 아닌 경고 조차 거부하며 다시 한번 HR에게 메일 발송 (3/15)
- A의 입장에서 적극 대변함과 동시 B의 신고가 의도를 가진 보복성 허위 신고 의심된다고 주장
- A,B,광고주,민희진 본인 4자대면도 요구하였으나 신고자-피신고자 분리 원칙을 근거로 HR에서 만류
- 이 과정에서 HR 발송 메일에 A를 참조

CHUcqX

6. 지속된 어도어 대표의 A 임원 대리 항변,
하이브 HR은 Shared Service이고 어도어 직원에 대한 최종 인사 결정권은 어도어 대표이사에게 있으므로
민희진님이 정 경고 조차하기 싫으면 안하시면 된다고 HR이 민희진에 회신 (3/15or3/16)

IJpdin

조사 기간에 중립이 아닌 A편에서 HR에 메일보내서 개입

또한 HR에 발송하는 A 소명서에도 민희진이 코칭함


조사 기간에 중립이 아닌 A편에서 HR에 메일보내서 개입

또한 HR에 발송하는 A 소명서에도 민희진이 코칭함

pUQFlV

신고자와 피신고자 양측 의견이 다르고 증거 입증이 어려워 성희롱,직괴 인정된다고 판단이 어렵지만
조사 과정에서 A의 부적절한 행위는 '있어 보이므로' A에게 경고라도 주라고 했는데도 안주고 뭉갬

하이브 좃되고 방시혁 좃ㅅ되는거 노상관인데
이 사건에서의 가장 논점은 민희진이 하이브 HR 무시하고 대표이사로서 부적절하고 비중립적 스탠스의 개입과 대응임
저 피해자 B 사건에서 하이브 미온적 대응이 원인이라며 1차 가해자인 A와 피해자가 가장 핵심으로 제기한 민희진의 개입과 HR 경고 조치 의견 무시를 납작하게 만드는게 이해가 안감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38 01.08 25,8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7,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920 기사/뉴스 [KBO] [속보] ‘방출 아픔’ 김동엽-국해성-공민규, 울산 웨일즈 서류 합격…신생팀서 새 출발 노린다 19:34 24
2957919 이슈 뮤뱅 1위해서 울먹거리는 세이마이네임 히토미 3 19:33 224
2957918 이슈 누가 네 맘대로 내 칼 쓰래? 선배 칼 쓰고 혼났던 후덕죽 셰프 19:32 189
2957917 유머 고유명사 종이컵손종원 8 19:31 689
2957916 유머 중2 아들 때문에 잠이 안 온다는 엄마 2 19:29 1,001
2957915 유머 넷플릭스 이놈들이.... 1 19:29 526
2957914 기사/뉴스 '쉬었음' 아닌 '준비중' 청년…노동부, 명칭 바꾼다 20 19:28 534
2957913 이슈 교회돈 수억원 횡령혐의, 창원 대형교회 담임목사 검찰송치 19:27 163
2957912 이슈 화보도 생각보다 잘찍는다는 손종원 셰프 바자화보 B컷 8 19:27 574
2957911 이슈 오늘 데뷔 첫 1위하고 앵콜 부르는 중소돌 라이브 상태.mp4 1 19:25 733
2957910 이슈 망함;;;;;;당근에서 잘못걸림 32 19:23 2,614
2957909 유머 외모에 비해 지나치게 강한 햄스터 5 19:23 725
2957908 유머 🐼 후야도 '바오가의 기적'이라고 해두딥디오🩷 10 19:22 748
2957907 이슈 실력파 청춘 밴드의 미친 컨셉 흡수력 19:20 382
2957906 이슈 [박서준] 서준팀은 하루에 대체 몇끼를 먹어요? 2 19:19 557
2957905 이슈 세븐틴 멤버와 하이라이트 멤버가 교환한 애장품 13 19:18 909
2957904 이슈 강원대학교는 학폭전력자 8명이 합격 15 19:18 1,828
2957903 이슈 지미키멜쇼에서 라이브한 골든 오케스트라 버전 2 19:18 271
2957902 정보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인스타 에스파 콜라보 소식 3 19:17 354
2957901 이슈 오늘자 뮤직뱅크 1위 🏆 11 19:17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