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부겸 "민주, 국민이 준 힘 절제 못해…'섣부른 탄핵' 뼈아파"
25,111 325
2025.03.25 11:55
25,111 325
김 전 총리는 오늘(25일)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에서 "많은 국민이 지적하는 바가 '왜 이렇게 국정 마비가 오도록 뭔가를 섣부르게 했냐'"는 것이라며 "'섣부른 탄핵이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정말 뼈 아프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이 원내 다수당에 어떤 역할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 부분을 제대로 못 했다"며 "그래서 국민에게 질책을 받은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았던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탄핵소추한 데 대해서도 "헌재의 결정에 따르지 않는 행동에 대해서는 화가 날 만하지만, 최종 국정에 대한 국민의 마음이나 우려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게 원내 다수당의 일종의 책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일극 체제'에 대해서는 "어느 한쪽 목소리만 나와서는 민주당의 어떤 다양성, 민주성 이런 게 죽어버린다"며 "민주당이 가지고 있던 고유의 힘과 활력이 살아나지 않으면 늘 우리 국민의 신뢰를 계속 유지하기 어렵다"고 우려했습니다.


이 대표가 자신의 체포동의안이 가결됐던 것에 대해 당내 일부 의원이 검찰과 내통을 했다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서는 "당사자들에게는 엄청난 모욕이 될 수 있다"며 "자기(이 대표)가 그렇게 오해를 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까지 해명해서 당사자들한테도 납득이 되도록 하는 게 지도자 당 대표의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한 이 대표의 공개 사과가 필요하다고 보는지 묻자 김 전 총리는 "그래야 당내 여러 가지 화합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해결되지 않겠나"라고 답했습니다.


https://naver.me/Ffew7vcz


🍉🍉🍉🍉🍉🍉🍉🍉🍉🍉🍉🍉🍉

목록 스크랩 (0)
댓글 3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32 01.29 21,7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0,4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4,9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9,98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2,7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9,9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7387 이슈 지금 공개 된 일프듀4 한국인 연습생들 8 17:29 811
2977386 이슈 급등하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에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고객사에게 구매 물량 조절을 요구함 자신들의 메모리를 쓴 제품을 최종적으로 어디다 팔지, 재고를 쌓아놓는 게 아니라 진짜 쓰려고 하는 것인지 밝히라고 요구하는 것이며 그만큼 메모리 회사의 파워가 강해졌음을 보여줌 1 17:28 565
2977385 이슈 나 진심 이러면서 금요일 기다림 17:28 344
2977384 이슈 이거 앙꼬 진짜 귀여운점.... 신비한테 우다다다 뛰어와서 ☆☆신비한테 엉덩이 붙여서 앉음☆☆ 1 17:27 416
2977383 이슈 일프듀 출연하는 것 같은 구.미래소년 시영 6 17:26 421
2977382 기사/뉴스 SKT, '해킹 피해자에 10만원씩 보상' 조정안 불수용 5 17:26 658
2977381 이슈 귀여운 달항아리 3 17:25 768
2977380 유머 강쥐 방구끼는거 볼 사람 4 17:25 412
2977379 기사/뉴스 신기루, 약물 복용 의심 악플에 분노 "만병통치약 두쫀쿠 뿐, 꿈 깨고 산책이나 하길" 18 17:19 2,770
2977378 이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 화보 2 17:18 593
2977377 이슈 왜 아무 명문대생들도 나와서 항의집회를 안 하는지 참 신기하죠. 15 17:18 2,343
2977376 이슈 일본 졸업 작품 전시회에 전시된 작품 ‘귀엽고 당신을 불쾌하게 하지 않는 마스코트’ 6 17:17 1,396
2977375 기사/뉴스 "차은우, 징역살이도 가능"…현직 변호사가 본 200억 탈세 혐의 6 17:16 866
2977374 이슈 2026년 1월 마지막주 뮤직뱅크 1위후보 3 17:15 919
2977373 기사/뉴스 [단독] 국토부 "무안공항 방위각, 설치부터 개량까지 모두 기준 미충족" 2 17:14 529
2977372 이슈 서은광 Greatest Moment 챌린지 with 플레이브 밤비 10 17:13 206
2977371 이슈 너무 귀여운 포켓몬 신상 굿즈 'Don't Attack Me' 시리즈🎀.jpg 7 17:12 848
2977370 이슈 생일카페 대관해줬다가 고소까지 가게된 카페 사장님.insta 134 17:12 12,509
2977369 이슈 금요일 오후 5시에 [긴급] 이라고 이메일을 보내도 딱히 방법은 없습니다. 다음주에 봐요.twt 28 17:11 2,424
2977368 기사/뉴스 2026년 탄생한 공개커플 3..창조♥캐스퍼∙신은수♥유선호∙배나라♥한재아 3 17:10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