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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서울 강동구서 4개 차로 너비 싱크홀…오토바이 운전자 수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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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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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0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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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정확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규모를 파악중이다.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카니발 운전자 40대 여성 1명이다. 해당 운전자는 싱크홀 발생 당시 경계에 있어 추락하지 않았다. 다만 충격으로 우측 다리와 허리 등에 통증을 느껴 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소방당국은 싱크홀에 오토바이 운전자가 추락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구조 작업 중이다.
 
싱크홀은 현재 조금씩 커지고 있는 상태다. 소방 관계자는 "사고 원인은 현재 상수도관이 지금 파열돼서 수도가 계속 새어 나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지금은 단수 조치가 완료된 상태"라며 "싱크홀의 크기는 조금씩 커지고 있다. 현재는 깊이 30m 추정인데 그것도 들어가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대명초등학교 사거리에서 생태공원 사거리까지 1세대에 대해 단수 조치를 한 상태다.
 
싱크홀 아래쪽에서 진행된 지하철 공사 현장에서도 누수가 발견됐다. 소방은 당시 공사 현장 인구는 5~6명이었다며 "누수가 되는 것을 보고하고 탈출한 상태이기 때문에 밑에 (현장 근로자) 피해는 없다"고 덧붙였다.


이어 "싱크홀 옆에 주유소 지하탱크가 있는데 탱크로 확대되지 않기 위해 유심히 관찰하고 있는 상태"라며 "탱크가 묻힌 개수가 5개가 되는데 싱크홀이 아주 급격하게 확대되지 않는 한 주유소는 안전할 것"이라고 했다.


+ 추가 피해 우려하는 다른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70160

경찰과 소방당국이 추가 피해를 우려해 서울시 명일동 싱크홀(땅 꺼짐) 사고 장소 부근의 주유소 측에 탱크에 차 있는 기름을 빼달라 요청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추가 피해 우려로 싱크홀 사고 직후 현장 부근 주유소에 기름 탱크를 비워달라고 요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소방도 이곳 주유소에 동일한 요청을 보냈다.

주유소는 아직 기름 탱크를 비우는 작업을 착수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주유소 측에서)기사들이 자고 있어서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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