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울 강동구서 4개 차로 너비 싱크홀…오토바이 운전자 수색 중
15,749 13
2025.03.24 22:32
15,749 13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05714

KBAFGJ

소방당국은 정확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규모를 파악중이다.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카니발 운전자 40대 여성 1명이다. 해당 운전자는 싱크홀 발생 당시 경계에 있어 추락하지 않았다. 다만 충격으로 우측 다리와 허리 등에 통증을 느껴 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소방당국은 싱크홀에 오토바이 운전자가 추락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구조 작업 중이다.
 
싱크홀은 현재 조금씩 커지고 있는 상태다. 소방 관계자는 "사고 원인은 현재 상수도관이 지금 파열돼서 수도가 계속 새어 나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지금은 단수 조치가 완료된 상태"라며 "싱크홀의 크기는 조금씩 커지고 있다. 현재는 깊이 30m 추정인데 그것도 들어가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대명초등학교 사거리에서 생태공원 사거리까지 1세대에 대해 단수 조치를 한 상태다.
 
싱크홀 아래쪽에서 진행된 지하철 공사 현장에서도 누수가 발견됐다. 소방은 당시 공사 현장 인구는 5~6명이었다며 "누수가 되는 것을 보고하고 탈출한 상태이기 때문에 밑에 (현장 근로자) 피해는 없다"고 덧붙였다.


이어 "싱크홀 옆에 주유소 지하탱크가 있는데 탱크로 확대되지 않기 위해 유심히 관찰하고 있는 상태"라며 "탱크가 묻힌 개수가 5개가 되는데 싱크홀이 아주 급격하게 확대되지 않는 한 주유소는 안전할 것"이라고 했다.


+ 추가 피해 우려하는 다른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70160

경찰과 소방당국이 추가 피해를 우려해 서울시 명일동 싱크홀(땅 꺼짐) 사고 장소 부근의 주유소 측에 탱크에 차 있는 기름을 빼달라 요청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추가 피해 우려로 싱크홀 사고 직후 현장 부근 주유소에 기름 탱크를 비워달라고 요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소방도 이곳 주유소에 동일한 요청을 보냈다.

주유소는 아직 기름 탱크를 비우는 작업을 착수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주유소 측에서)기사들이 자고 있어서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5 00:06 10,6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4,7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887 이슈 2026 월드컵 국대 유니폼 발표명 1 12:48 56
3025886 이슈 조회수 3000만뷰를 앞두고 있다는 포레스텔라 축하무대영상 12:47 44
3025885 이슈 "단종 죽인 범인은 '오겜' 456번"...'왕사남' 북미 반응, 로튼토마토 96% [Oh!쎈 이슈] 12:47 199
3025884 정치 현재 하나도 통과 못 되고 있는 민생안전법안..... 3 12:46 223
3025883 이슈 포코피아로 알아보는 한일간의 플레이 성향 차이 4 12:45 426
3025882 유머 파리목인데 몸에 털이 보숑보숑하게 나있어서 찌끔 귀여운 털보재니등에 10 12:44 389
3025881 유머 유퀴즈 정답 맞히고 너무 신난 최지수(미쓰홍 노라) 1 12:44 250
3025880 정보 2026 첫 천만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예약판매 6 12:44 272
3025879 이슈 와 저런 영상 릴스에 수두룩한데 다단계일줄은 진짜 꿈에도 모름.. 3 12:42 1,032
3025878 기사/뉴스 성시경, 5월 콘서트 '축가' 개최 5 12:41 344
3025877 이슈 "직장동료들이 저를 왕따시켜요.".jpg 21 12:40 1,623
3025876 이슈 직장인 기준 뭐가 제일 광기 같아? 76 12:36 1,702
3025875 유머 지독한 땡설 : 동기가 내 이모티콘 손민수 해서 기분 나쁨 19 12:36 1,223
3025874 기사/뉴스 운전석 덮친 화물차 바퀴… 버스기사, 갓길로 몰아 승객 살리고 숨져 3 12:33 601
3025873 이슈 박지훈 무대인사에서 유지태 몰래 팬썹 포즈 했는데 유지태가 팬 인스스 읽고 가서 다 들킴 ㅠㅠㅋㅋㅋㅋㅋ 8 12:32 2,171
3025872 이슈 WBC 역대 우승국, MVP 업데이트 11 12:31 1,123
3025871 기사/뉴스 美 트럼프 압박에도…팀 쿡 애플 CEO 中 찾아 "30년 이상 중국과 함께 했다" 2 12:29 379
3025870 이슈 갤럭시에서 편집작업 없이 달과 사람을 같이 찍는 방법 12 12:28 1,531
3025869 정보 서울시에서 카톡으로 안내한 3/21 BTS 광화문 공연 방문 전 확인 사항 (스압) 33 12:27 1,440
3025868 이슈 ‘뉴 제외’ 더보이즈 9인, 원헌드레드에 계약해지 통보 7 12:26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