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대선 승리 뒤에 국가안보 등을 이유로 미국이 그린란드를 소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가 연초에 그린란드를 방문하면서 주목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초 의회 연설에서도 "우리는 국제 안보에 있어 정말 그린란드가 필요하다"며 "어떤 식으로든 그것을 얻을 것"이라고 단언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82918?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