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불안감 커져”… 외신도 ‘韓탄핵 기각’ 긴급 타전
10,937 11
2025.03.24 15:01
10,937 11

AP는 24일 헌재 심판 결과를 보도하며 “한 총리는 대통령 권한대행을 지내면서 외교 파트너를 안심시키고 시장을 안정시키려고 노력했다”고 평가했다.
 
야당이 한 총리에 대한 탄핵을 추진하게 된 주요 원인이 헌법재판소 재판관 9명 중 3명 공석을 채우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헌재가 아직 윤 대통령에 대한 판단을 내리지 않고 있다며, 대규모 탄핵 찬반 집회가 서울과 한국 주요 도시 거리를 분열시키고 있다고도 조명했다.
 
뉴욕타임스(NYT)도 소식을 전하며 “윤 대통령 탄핵 또는 기각 여부에 대판 판단은 언제 내릴지 발표하지 않으면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각 시 “대통령직 수행을 둘러싸고 그 어느 때보다 분열된 대한민국을 마주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일본 NHK는 “한 총리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기각 결정으로 대통령 직무대행 직무에 복귀하게 됐다”고 짧게 보도했다.
 
지지통신도 소식을 전하며 지난달 19일 1차 기일만 갖고 변론을 종결했다며 “국회 측은 한 총리가 비상계엄 선언의 위헌 위법성을 알면서도 묵인했다고 지적했고, 공석이었던 헌법재판소 재판관 임명 보류도 문제시했다”고 소개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탄핵이 기각되면서 한 총리는 즉시 국무총리와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복직됐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21666?sid=104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65 05.18 60,8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7,3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3,6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5,14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6866 이슈 [#음중풀캠] TAEYONG (태용) – WYLD FullCam | 쇼! 음악중심 | MBC260523 19:23 11
3076865 이슈 드디어 룩업(올려다보는) 피규어 첫 출시예정 뜬 <명탐정 코난> 19:22 225
3076864 유머 그시절 납치혼의 최후 19:22 354
3076863 이슈 나덬이 정기적으로 찾아보는 셔누 무대 1 19:19 118
3076862 이슈 Sm 연습실에 있는 외계인 거울 3 19:18 866
3076861 유머 🐼 툥후이 그만 자고 일어나!!💜 9 19:18 438
3076860 이슈 거의 MR 쌩라이브 수준이었다는 오늘자 음중 남돌 무대 2 19:16 406
3076859 이슈 오늘 ㄹㅈㄷ 핫하다고 반응 터졌던 몬스타엑스 셔누...twt 1 19:16 391
3076858 이슈 인스타 유튜브 둘다 반응터진 룩삼 태양 쇼츠 9 19:14 898
3076857 이슈 (단어, 트리거 주의) 근데 스트레스 받으면 ㅈㅅ해서 죄책감 주고싶은거 모두가하는생각아냐? 17 19:14 1,070
3076856 유머 보통 첫번째 참가자, 혹은 주최자가 우승한다 19:13 468
3076855 이슈 국가장학금 신청 시기가 되면 돌아오는 10분위의 자기연민 7 19:12 741
3076854 이슈 엔시티 위시 'Ode to Love' 정규 1집 이즘(izm) 평 9 19:10 521
3076853 이슈 윤하 우쥬레코드 다음 게스트 4 19:08 753
3076852 기사/뉴스 [국내축구] '천안함 46용사' 무시→인공기·5.24 해제 구호 등장 결국 'AFC 우려' 현실 됐다 9 19:08 403
3076851 유머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사이좋다는 영국 글로스터공작부부 6 19:05 1,415
3076850 이슈 [샤이니 공계] Before the SHINE : MINHO 민호 1 19:05 197
3076849 유머 감자튀김에 케찹을 뿌려먹어야 하는 이유 20 19:01 2,500
3076848 이슈 40대 이하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인 한국 52 18:59 4,015
3076847 유머 아무래도 학폭 당하는 중인거 같다...jpg 7 18:58 3,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