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키키가 프리 데뷔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가운데, 정식 데뷔를 통해 또 한번 '아이브 동생' 타이틀을 증명하기 위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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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데뷔곡만으로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키키는 오는 24일 데뷔 앨범 '언컷 젬'을 발매한다. 키키는 '언컷 젬'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강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특히 이들은 '아이브 동생'이라는 수식어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2021년 데뷔한 아이브는 데뷔곡 '일레븐'을 시작으로 '러브 다이브', '애프터 라이크', '키치', '아이엠', '이더 웨이', '배디', '해야', '레블 하트', '애티튜드' 등 매 컴백마다 히트곡을 발매하며 4세대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아이브가 K팝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만큼, 이들의 동생 그룹인 키키에게도 당연히 기대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
키키가 '아이브 동생'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부담을 이겨내고, 정식 데뷔를 통해 '아이 두 미'를 뛰어넘을 성과를 이룰지, 또 5세대 대표주자로 자리매김 할지 기대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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