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두바이서 실종된 20세 인플루언서…10일만에 사지 부러진 채 발견, 무슨 일?
11,547 15
2025.03.24 09:48
11,547 15

 

보도에 따르면 마리아는 지난 9일 모델 에이전트라는 두 남성과 함께 두바이 한 호텔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했다. 마리아는 하루 뒤에도 남성들과 함께 있다는 연락을 어머니에게 남겼지만, 이후 갑자기 연락 두절됐다.

마리아는 지난 11일 두바이에서 태국으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해야 했지만, 그녀는 공항에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마리아는 지난 19일 두바이 길거리에서 중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외신들은 "마리아가 포르타 포티(Porta Potty)의 희생자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포르타 포티는 두바이 인플루언서 업계에서 진행되는 파티의 종류로, 거액의 돈을 여성에게 지불한 뒤 성착취와 학대 행위를 벌이는 것이다.

인권 전문가 라다 스털링은 인터뷰를 통해 "두바이에서 혼외 성관계가 합법화됐다"며 "포르타 포티의 주최자들은 이 법을 적극 활용 중이고, 인플루언서 여성들은 자신이 직면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두바이 경찰은 마리아 사건에 대해 "조사 결과, 그녀가 혼자 출입제한 건설 현장에 들어갔다가 추락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마리아의 어머니는 "딸이 파티에 갔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파티의 주최자는 딸을 보지 못했다고 한다"며 "석연치 않은 상황 속에 딸은 벌써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고, 여전히 말을 할 수 없는 상태"라고 토로했다.

https://v.daum.net/v/20250323173201893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7 03.16 51,8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0,4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0,3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0,2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377 유머 동네 마트 굿즈 일러스트 대회에서 우승한 "매운 라면을 먹는 물개"그림 3 06:44 237
3024376 이슈 무단결석했다고 교수에게 뺨 2대 맞은 대학생 딸 16 06:34 1,230
3024375 이슈 직장인의 포코피아 2 06:25 832
3024374 이슈 블랙 양귀비 10 06:11 1,164
3024373 유머 흰공작 한번보자 4 06:10 475
3024372 기사/뉴스 내란 가담 군 사령관들 재판 근황 8 06:02 1,197
3024371 이슈 현실 애기 엄마 면 먹는 영상 5 06:01 1,427
3024370 유머 동아시아 국가 특징 15 05:34 2,113
3024369 유머 일주일 동안 무묭이들이 입고 다닐 의상 선택하기 14 05:26 898
3024368 이슈 당신은 고양이입니다 크로아상은 먹을 수 없습니다 16 05:01 1,592
3024367 이슈 전라도 사람들 진짜 힘들었겠다 이걸 평생 당해왔단거 아님 23 05:00 3,976
302436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3편 3 04:44 228
3024365 이슈 미 대테러센터장이 사임하며 트럼프에게 보내는 사직서 21 04:27 3,979
3024364 이슈 바비인형이라 불렸던 한채영 리즈 11 04:19 2,917
3024363 유머 트럼프 “난 세계서 가장 강력한 국가의 대통령, 도움 필요 없다” 18 04:08 1,744
3024362 기사/뉴스 배우 이세희, 골프웨어 브랜드 BTR, 전속모델로 발탁 2 03:45 1,335
3024361 기사/뉴스 난파선·광산까지 나온 OTT 예능, 돈은 많이 썼는데... 5 03:27 2,693
3024360 유머 야 나 몰랐는데 사투리 쓰는 듯... 119 03:24 16,368
3024359 기사/뉴스 "우리 동네에 원전 지어달라"…달라진 유치 분위기 8 03:23 1,789
3024358 이슈 고등학생 탐정의 에바적 행동 7 02:48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