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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한끼 42만원’ 안성재 식당 재오픈하자마자 방문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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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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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서 인기를 끈 안성재 셰프의 식당을 찾았다.


23일 손예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너무 행복했고 감사했던 시간. 정성과 고심이 가득했고 맛있고 귀한 음식. 안성재 셰프님의 아름다운 시작을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안성재 셰프와 팔짱을 낀 채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그는 국내 최초 미슐랭 3스타 셰프인 안성재 셰프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 음식 사진도 공개했다.


전날 재개장한 모수 서울은 저녁코스 단일 메뉴로 판매가 진행되며 가격은 42만원으로 알려졌다. 재개장을 앞두고 지난 8일 저녁코스 예약을 받은 결과 하루 만에 3개월치 예약이 완판됐다.



https://naver.me/5vcvDfgn


최아영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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