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故설리 친오빠, 저격글 논란에 또…“수현이란 이름 언급 안 했는데”[TEN이슈]
16,037 2
2025.03.23 07:53
16,037 2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배우 김수현을 저격하는 듯한 의미심장 글을 남겼다.

앞서 설리는 2017년 6월에 개봉한 영화 '리얼'에서 송유화 역을 맡아 김수현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설리의 친오빠 최모씨는 지난 21일 본인의 SNS 계정에 "김씨 할 말 많은데 하지를 못하겠다. 높은 곳에서 떨어질 텐데 꽉 잡아라"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해당 글이 논란이 되자 그는 "어떻게 팬들이라는 사람들이 더 도움이 안되냐. 난 수현이라는 이름 언급도 안했는데 득달 같이 와서는.. 니네도 팩트 체크 안 돼서 미치겠지? 난 수년을 그 팩트 체크가 안 돼서. '그래 어쩔 수 없었겠지' 이 문장 하나로 살아가는데.. 제 정신으로 살아가는데 나름 도움은 돼"라며 추가로 업로드했다.

이어 "내가 아니어도 여기저기서 곤욕 많이 치를 텐데 굳이 얘기 안 할 거고 해봤자 어차피 팩트도 안 될뿐더러 당신들한테도 도움 안 될걸? 괜히 긁지 말고 지나들 가셔요. 아... 그리고 비슷한 일로 도마 위에 오르내리게 하는 건 당신들 아니에요? 하도 여기저기서 내 동생 이름이 아직까지도 오르내리는 게 굉장히 불쾌한데요?"라고 덧붙였다.

또 "팬이라는 단어가 암행어사 마패임? 이 상황에 팬이 어딨냐. 내 눈엔 다 뜯고 뜯기는 애들처럼 보이는데?"라고 적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705273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777 01.12 20,1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0,4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0,1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4,0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7,3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709 정보 지금 환율 2 10:00 282
2960708 이슈 고려는 성적인 문제에 개방적이었고 원간섭기에는 왕실은 더 개방적이었다 1 09:59 230
2960707 이슈 플레이브 <코스모폴리탄> 2월호 커버 공개 09:59 109
2960706 이슈 [종합] '데뷔' 알파드라이브원, 제베원 장하오 넘어설까…"닦아둔 길 잘 따라갈 것" 3 09:58 162
2960705 이슈 이젠 국밥집서도 두쫀쿠를 파네 18 09:57 748
2960704 기사/뉴스 웨이커, 숏폼 폼 미쳤다…유튜브 쇼츠 한·일 동시 차트인 09:56 105
2960703 기사/뉴스 [단독] 육준서, ‘생존왕2’ 합류…김병만·김종국과 ‘국가 대표’ 됐다 1 09:55 194
2960702 기사/뉴스 [속보] 金총리 "사이비 이단, 척결할 사회악…통일교·신천지 철저수사" 29 09:55 407
2960701 기사/뉴스 강유미 ‘중년남미새’는 풍자일까, 조롱일까… “단순한 세대갈등으로 봐선 안 돼” 14 09:54 371
2960700 이슈 제니 만트라 데모 7 09:53 548
2960699 기사/뉴스 “출소하면 죽이고 성폭행”…‘부산 돌려차기男’ 보복 발언으로 징역 3년 추가 구형 26 09:52 1,358
2960698 이슈 [공식] '비밀의 숲' 이후 8년 만..신혜선·이준혁 '레이디 두아', 2월 13일 공개 15 09:51 778
2960697 기사/뉴스 ‘정부 개입’ 약발 떨어진 환율…1470원 턱밑까지 다시 급등 9 09:50 449
2960696 기사/뉴스 구본희♥김무진, 띠동갑 극복하고 최종커플…반지까지 (누난 내게 여자야) 6 09:48 1,290
2960695 정치 그린란드합병 및 51번째 주로 승격법안이 미하원에 발의됨 28 09:47 753
2960694 유머 나는 순대를 싫어한다 15 09:45 1,229
2960693 유머 그레이트피레니즈강아지들이 아이를 덮치고 있다 5 09:43 1,074
2960692 유머 웃기고 귀여운 아기 올빼미 자는 모습 7 09:43 823
2960691 이슈 잠자리권보호운동가 투바투 수빈 7 09:43 632
2960690 기사/뉴스 [단독] 한밤중 연세대 과학관서 불...130여 명 대피 1 09:43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