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그동안 있었던 아일릿 억까 모음 반박(마름모 하트, 칼국수, 라방, 아형, 목발 등)
34,364 281
2025.03.22 18:14
34,364 281
1. 마름모 하트


ㄴㅈㅅ 멤버가 많이하던 손가락 하트와 유사한 포즈를 아일릿 민주가 함


왜 뉴진스 베끼냐, 하트까지 표절하냐 욕 뒤지게 먹었는데

lCSrbl

이 댓글에서도 알 수 있지만


OpZrJe

aHirpF
이전에 다른 아이돌들이 이 포즈 한적 있음ㅇㅇ 또한 논란이 되던 시기의 라방도 아닌 데뷔 전 라방이었음. 


당시 더쿠 게시글에 이미 다 달렸던 반박내용임


그러나 이당시 이걸로 악플 엄청달리고 핫게 간 이후로 다른 쇼츠에 릴스까지 더 만들어져서 죽도록 욕먹음

Hboqjb

rnrbCi

2. 칼국수 논란: https://theqoo.net/square/3657797096

참고로 이당시 칼국수 언급된 동영상이 하이브에서 편집한 자컨이라는 주장이 있었으나 엠넷 데뷔 프로그램으로 엠넷에서 편집함


논란을 촉발시켰던 의견서 내용

TpJLrO


3. 라방에서 원희가 악플을 지우는 장면이 의도(연기)라는 주장


당시 이 주장의 근거는 평소와 대형이 다르다는 점(원희가 평소에는 가운데에 앉았는데 이날만 끝자리에 앉았다), 원희가 휴대폰을 받으면서 눈치를 봤다는 점임

LuGIwR


우선 대형의 경우 당시 아일릿 라방은 대형이 정해져있지 않았음 

guNnJq

txodje

TGyKxT


그리고 원희가 당시에 휴대폰을 받을 때 눈치를 봤던 이유는 애초에 다른 멤버들이 채팅창 보면서 팬들 말에 반응해주고 있었는데 원희가 안보이니까 나도보고싶다 하면서 계속 보려고 기웃댐 그러고나서 좀 있다가 옆에서 폰 슬쩍 주니까 곁눈질하면서 가져간거ㅇㅇ 받을 때 소리가 나서 방해될까봐 눈치를 봄. 근데 이걸로 원희는 의도적으로 악플 읽는 연기한 애가 됨. 이 내용은 당시 라방 풀버전으로 보면 알 수 있음


이당시 정정 내용도 전부 댓글에 있었음


그러나 당시 반응

lzNXfS

비단 악플이 아니더라도 저 상황이 연출되었다는 말을 믿는 사람이 엄청 많았음 그리고 이 역시 수많은 억까 쇼츠와 릴스를 생산함 심지어 이런 비교영상도 만들어서 댓글로 까질함

LZjjfO
kCcpxC


4. ㄴㅈㅅ 컴백주에 의도적으로 활동을 방해하기 위해 아형에 나갔다는 의혹에 대한 당시 아형 pd 인터뷰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뉴진스 컴백일에 맞춰서 아일릿 출연이 결정됐다고요? 방송 메커니즘을 전혀 모르는 사람의 얘기죠.”

JTBC ‘아는 형님’의 민철기CP는 17일 불거진 아일릿의 ‘아는 형님’ 출연 논란과 관련, 어이가 없다고 답했다.


이번 논란은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신청의 심문이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에서 열리면서 불거졌다. 어도어 측은 심문에서 “아일릿의 앨범활동이 종료됐지만 뉴진스 컴백일에 맞물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며 아일릿의 활동이 뉴진스 컴백을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는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주장이다. 대게 예능 프로그램 섭외 및 출연은 최소 2달 전에 진행된다. 아일릿 역시 데뷔 전 ‘아는 형님’ 출연을 논의했지만 ‘아는 형님’ 측 사정 때문에 5월 25일 방송된다는 게 민CP의 설명이다. 당시는 민대표와 하이브의 갈등이 외부로 표출되기 전이었다.

민CP는 “‘아는 형님’의 경우 야외 촬영이 있을 때 게스트를 부르곤 한다. 얼마 전 경기도 포천의 한 캠핑장에서 진행한 녹화의 경우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출연했다”며 “일반적으로 톱스타의 경우 활동시기에 맞춰 방송이 나가지만 아일릿은 신인이기 때문에 제작진이 활동시기를 맞출 수가 없었다. 아일릿 측에도 양해를 구해 16일 경기 화성시 제부도에서 야외 녹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5. 목발 논란: https://theqoo.net/square/3579371098


이 글은 아일릿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반박하기 위해 작성하였으며 타 그룹을 비방할 의도는 없음. 
목록 스크랩 (1)
댓글 2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0 01.04 32,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2,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6,1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919 이슈 도카니가 되어버린 초딩팬들에게 메세지 남긴 샘킴셰프 21:31 0
2955918 유머 삼국지 게임 속 장수의 능력치 중 매력이 있는 이유 21:30 73
2955917 이슈 트위터에서 논쟁중인 호불호 갈리는 밥상.jpg 15 21:28 733
2955916 이슈 각잡고 정통발라드로 컴백한 바다 ‘소란스런 이별’ 1 21:27 52
2955915 정치 中 '희토류 보복'에 반격 카드 없다…벼랑 끝 다카이치, 24조 날릴판 9 21:27 220
2955914 이슈 흑백요리사 김희은 셰프가 말하는 '좋아하는 게 뭔지 모를 때' 5 21:26 789
2955913 유머 무서울 정도인 레데리 2의 디테일(숭함주의) 1 21:24 524
2955912 기사/뉴스 우려가 현실로 ... 수도권 쓰레기 몰려든다 17 21:24 679
2955911 유머 난 임짱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3 21:23 787
2955910 이슈 고양이 신장병 신약, 임상 시험 종료. 이르면 연내 출시 28 21:18 972
2955909 유머 우리가족 평생 놀림거리 16 21:16 2,334
2955908 유머 두바이 통대창 5 21:16 1,949
2955907 이슈 두쫀쿠 살 돈으로 주식 사라는 말을 본 것 같아서 15 21:16 3,013
2955906 이슈 부화가 늦어져 또래보다 작은 아기 펭귄의 눈물겨운 친구 사귀기 위한 노력 8 21:16 710
2955905 이슈 킥플립 [Kick-Log] 가오슝 보얼예술특구&야시장 투어 | 가오슝 브이로그 21:16 71
2955904 이슈 에이핑크 'Love Me More' 멜론 일간 추이 4 21:16 483
2955903 유머 화제되고 있는 해외 찐따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5 21:15 2,436
2955902 팁/유용/추천 역사가 스포라 뎡배에서 "어차피 사람은 누구나 죽어"가 슬로건이였던 드라마 1 21:15 1,722
2955901 이슈 마두로 잡혀간 후 베네수엘라 증시 상황 5 21:15 1,949
2955900 이슈 16살 차이나는 연하랑 열애설난 90년생 중국 남배우 15 21:15 3,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