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1067?sid=101
카카오가 주요 출자자로 참여하는 서울아레나는 복합문화시설 건립을 위한 무대특장 자재 납품과 시공 계약을 체결하며 366억원 규모의 비유동자산 취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취득 금액은 서울아레나 자산총액 대비 31.8%에 해당하는 대규모 투자다. 취득 목적물은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내 무대기계와 무대조명 그리고 건축음향 및 관객석 자재 납품과 시공 일체다.
거래 상대방은 마스터키프로덕션 외 5개사다.(중략)
취득 예정일은 공사 기간을 고려한 2027년 3월 30일로 설정됐으며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회사 측은 "원계약 특약에 따라 LED 관련 장비 및 시공 항목을 제외한 나머지 무대 장비 일체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