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해인 프로듀싱 능력이 생각보다 더 대단하다고 느끼는 이유
5,613 10
2025.03.22 13:05
5,613 10

키오프 데뷔 초부터 좋아해가지고 이해인 감성 너무 좋아했는데

이제 키오프 안 하고 보이그룹 한대서 찾아봤는데

온도차 새삼 신기함


키오프



클유아



키오프



클유아



키오프



클유아



키오프는 핫걸 느낌이고 클유아는 자연친화적? 모동숲? 재질

같은 프로듀서니까 클유아도 키오프처럼 힙하고 MZ스러운 그런 느낌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감성적인 게 분위기가 완전 상반돼서 신기함


진짜 남자 여자 상관없이 이해인은 멤버들 분위기에 맞게 컨셉을 잘 잡는 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 01.08 41,3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4,3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087 유머 흑백 ㅅㅍ) 탑7 진출자들이 밝힌 흑백요리사 출전 이유 7 17:23 711
2959086 유머 칠복이 목욕영상 댓글에 올라온 직접 겪은 집사들의 증언들..... 1 17:22 371
2959085 유머 안경점에가서 귀신같이 사짜같은 안경테만 고르는 임짱 2 17:22 278
2959084 이슈 빽가 어머니의 담배 에피소드 1 17:21 279
2959083 팁/유용/추천 잡덬의 덕질존 집꾸 인테리어들 (스압) 4 17:20 566
2959082 기사/뉴스 [단독] 명품 주얼리·워치 줄인상…샤넬은 다음주 가방값 올린다 8 17:19 294
2959081 이슈 키작남 브랜드라고 얘기하고 공장에 맡긴다는 여성복 브랜드 6 17:17 1,707
2959080 기사/뉴스 KBO) 기아팬들이 입을 모아 '아니야 도영아'를 외친다는 11 17:17 885
2959079 유머 손종원 ㄴ윤남노 : 맛동산 왜 제 옆에 있는거에오..... 쫘증나요 진짜로.... 저 반려돼지로 받아주시는거죠??? ㄴ 피자 : 냐옹 17:17 792
2959078 이슈 숫자 0이 8을 칭찬했다. 뭐라고 했을까? 12 17:16 949
2959077 유머 [해외축구] 뮌헨 팬들한테 소한테 다는 방울 선물 받은 김민재 17:15 449
2959076 유머 도로주행 해본 사람은 아는 짤 10 17:14 1,079
2959075 정보 김풍 작가가 말하는 냉부 시즌1과 시즌2의 차이 12 17:13 2,001
2959074 이슈 19세기 사람이지만 자기가 인생에서 하고 싶은거 다 하고 갔던거같은 여자 16 17:13 1,553
2959073 이슈 경상도 사람이 봤을 때 완벽한 주술회전 3기 사투리 번역 3 17:13 314
2959072 이슈 가난한 남자와의 연애에서 내가 얻은 것 15 17:13 1,601
2959071 유머 디즈니 재질이라던 카페 일바 근황 4 17:12 808
2959070 정치 "尹은 일본 중시했는데 李는 중립적"…日 언론의 분석 11 17:12 478
2959069 이슈 하하 어머니 융드옥정의 엘레강스한 말투 2 17:11 468
2959068 이슈 롯데 석박사가 개발한 초간단 두쫀쿠 만드는 법 17 17:10 2,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