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검찰, 장세일 영광군수 수사... 재선거 때 재산신고 누락 혐의
15,541 3
2025.03.20 22:48
15,541 3
20일 <오마이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광주지방검찰청 공공수사부(부장 서영배)는 현재 장 군수를 공직선거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 중이다.


앞서 경찰은 장 군수 사건 수사를 거쳐 재산 신고 누락 혐의에 대해 기소 의견으로 지난 2월 검찰에 송치했다.


장 군수에게는 사전선거운동 혐의도 제기됐으나 경찰은 이 부분은 혐의가 분명치 않다고 보고 불송치 처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0월 선거 과정에서 장 군수 선거 공보 자료 가운데 삼녀의 재산 신고 내역이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을 내린 바 있다.


장 군수 삼녀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법인 출자재산 3000만 원을 선거공보 후보자 정보 공개자료 재산상황 항목에서 누락한 것이다.


전남선관위는 당시 혁신당 후보 측 이의제기를 수용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이의제기 결정 내용 공고문을 투표소에 게시하기도 했다.


선관위가 장 군수 재산신고 관련 이의제기 사건을 경찰에 이첩하면서 경찰 수사가 시작됐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공소 시효는 선거일로부터 6개월이므로 검찰은 조만간 장 군수에 대한 기소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 : https://omn.kr/2cofp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01.08 23,1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2,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3,2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2,5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51 이슈 조유리 드라마&영화 차기작.jpg 11:15 72
2957750 유머 돌아버린(p) 필리핀 에어라인 기내안내수칙 영상 2 11:12 643
2957749 기사/뉴스 신상 털고 ‘이상한 사람’ 만들기… 반복되는 언론의 2차 가해 [플랫] 1 11:09 462
2957748 기사/뉴스 장신대 김철홍 교수, 교회세습 옹호, 일반대학교 학부 출신 신대원생 폄하 발언 파문 8 11:08 263
2957747 유머 애드립 안하면 죽는병에 걸렸었던 그때 그 코다쿠미 2 11:08 311
2957746 이슈 방송 당시 반응은 안좋았는데 정작 음원은 역대 최고 순위 찍어버렸던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노래...twt 8 11:06 1,222
2957745 이슈 원희 억까 당하면서 까일때 창원에 있는 동창 친구들의 이야기.jpg 2 11:05 920
2957744 정치 프랑스가 나토를 탈퇴할지 국회에서 표결에 붙일 예정이라고 함 6 11:04 588
2957743 기사/뉴스 전현무, 90도 사과 이후 기안84→코쿤과 똘똘 뭉쳤다..광기의 기부왕 (나혼산) 1 11:03 598
2957742 이슈 사도세자는 살아 생전에 군복을 즐겨 입었다고 함 7 11:02 1,298
2957741 이슈 오픈AI 연구원 : 세계가 바뀌는 시점은 2035-45년 19 11:01 1,498
2957740 이슈 밥 먹으러 달려가다 뚱보냥이가 빡친 이유 11:00 500
2957739 유머 🥩가장 선호하는 스테이크 굽기 정도는?🥩 14 11:00 395
2957738 유머 소개팅남이랑 걷고있는데 엄마랑 마주침 20 10:59 2,410
2957737 이슈 트위터 맘찍 터진 하츠투하츠 일본 하이터치회 13 10:58 1,877
2957736 이슈 사브리나 뮤비 나왔던 라푼젤 실사 남주 12 10:52 1,638
2957735 유머 아침에 샤워 도중 머리 감다가 갑자기 무서운 느낌이 들었을때 그 정체는... 9 10:49 2,393
2957734 이슈 유튜버 유리아가 아직도 못잊는다는 충격적인 댓글 48 10:47 6,602
2957733 이슈 홍명보호 3월 월드컵대비 A매치 상대 아직도 미확정.jpg 1 10:41 524
2957732 이슈 일론 머스크, 이란 민중들에게 스타링크 제공 4 10:41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