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넷플릭스, ‘참교육’ 제작 확정…김무열→표지훈 합류 [공식]
3,689 29
2025.03.20 16:16
3,689 29
vCAVHE

넷플릭스가 ‘참교육’ 제작을 공식화했다.

넷플릭스는 20일 새 시리즈 ‘참교육’의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 캐스팅 라인업과 함께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참교육​’은 동명 웹툰 원작의 설정을 차용해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으로,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다. 

연출은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 등을 만든 홍종찬 감독이 맡는다. 여기에 드라마 ‘눈이 부시게’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를 집필한 이남규 작가가 합류했다. 두 사람은 ‘참교육’을 통해 교육의 현실적인 문제를 과감하면서도 시원하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직설적인 메시지로 다룰 예정이다.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은 김무열이 연기, 학교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결하며 ‘사이다’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최근 대본 리딩을 마친 김무열은 “교육이란 어려운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함께 대본을 읽으며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동료들과 함께하고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됐다”며 “함께 만들어 갈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시작이었다”고 전했다.

교권보호국을 창설한 교육부 장관 최강석 역의 이성민은 “이남규 작가의 이전 작품을 인상 깊게 봐서 기대가 크다. 홍종찬 감독과는 ‘소년심판’에 이어 두 번째이다. 그만큼 신뢰를 가지고 있다”며 “무엇보다 훌륭한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특전사 출신 교권보호국 감독관 임한림의 옷을 입은 진기주는 “지금 우리가 사는 현실에 두 발을 단단히 딛고 있는 대본이 매력적이었다. 그 현실에 ‘교권국’이라는 판타지가 가미돼 함께 고민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며 “리딩 현장은 살아있는 그 자체였다. 덕분에 ​임한림으로 살아갈 시간에 긴장감과 기대를 얻었다”고 말했다.

교권보호국의 천재 사무관 봉근대로 분한 표지훈은 “‘참교육’​을 통해 홍종찬 감독을 비롯해 이성민, 김무열, 진기주 등 호흡을 맞추고 싶었던 배우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게 돼 기쁘고 설렌다”며 “묵직한 메시지가 담긴 작품이자 내로라하는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기대작이라 부담과 긴장도 되지만, 현장에서 많이 배우며 좋은 드라마를 완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naver.me/54Ldikhk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76 05.25 26,837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19:12 4,3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5,3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94,5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8,4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7,6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9,5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9594 정치 중국 차지가 한국에 들어오고나서 스벅을 정부가 나서서 불매하는 게 우연이냐.twt 26 23:29 813
3079593 기사/뉴스 독사에 물릴 위험 높아진다…기온 상승으로 서식지 확장 5 23:27 437
3079592 기사/뉴스 [KBO] 대표팀에 ‘지인과 셀카+사인’ 요구하더니..고척돔 ‘특타’ 못하게 강제 소등까지, 시설관리공단 갑질 어디까지? 24 23:26 746
3079591 이슈 서브웨이 6월 1일 신메뉴 출시🥗💚 15 23:26 1,617
3079590 이슈 한 사진 작가분 계정에 올라온 오늘 샤넬 쇼 제니 16 23:26 1,161
3079589 이슈 올해 칸 영화제 경쟁작 스크린 데일리 최종 별점.jpg (feat.호프) 6 23:25 695
3079588 유머 개웃긴 박지훈 웃음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23:25 589
3079587 이슈 도쿄 시부야구 '쓰레기 무단 투기' 현장에서 과태료 2000엔을 징수 23:25 231
3079586 이슈 워너원고 딸기대첩 15 23:25 707
3079585 이슈 유연정 인스타그램 업로드 1 23:25 267
3079584 이슈 1년 전 오늘 발매된_ "THUNDER" 23:24 94
3079583 이슈 오늘 인천공항에서 태권도복 입고 태권도 시범단 공연 목격담 뜬 트레저 23:24 378
3079582 이슈 [취사병] 미각보이즈 연습실 영상도 실존함ㅋㅋㅋㅋㅋ 3 23:24 425
3079581 유머 그 뭐냐...윤하 노래중에 그거 있잖아요...샷건의 집현전?? 4 23:23 683
3079580 유머 빨리 먹고 썩 꺼져야 하는 식당있어? 1 23:23 755
3079579 기사/뉴스 윤경호 없음 화제작이 아니지 2 23:22 863
3079578 유머 화보 촬영 직전 멤버가 말리는데도 자장면 먹겠다고 화내는 아이돌 멤버 12 23:22 2,008
3079577 이슈 드디어...드디어 일간 이용자 수 1만 찍어서 덬들 난리난 빌리 WORK 근황 ㅠㅠ.. 20 23:21 752
3079576 이슈 방탄소년단 × OREO BTS 쿠키 한정판 발매 (6월 8일) 20 23:20 957
3079575 이슈 [해외축구] 영국축구 아시아 트로피 패싱사건 해축 최대 렉카계정이 물었음 13 23:19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