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넷플릭스, ‘참교육’ 제작 확정…김무열→표지훈 합류 [공식]
3,600 29
2025.03.20 16:16
3,600 29
vCAVHE

넷플릭스가 ‘참교육’ 제작을 공식화했다.

넷플릭스는 20일 새 시리즈 ‘참교육’의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 캐스팅 라인업과 함께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참교육​’은 동명 웹툰 원작의 설정을 차용해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으로,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다. 

연출은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 등을 만든 홍종찬 감독이 맡는다. 여기에 드라마 ‘눈이 부시게’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를 집필한 이남규 작가가 합류했다. 두 사람은 ‘참교육’을 통해 교육의 현실적인 문제를 과감하면서도 시원하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직설적인 메시지로 다룰 예정이다.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은 김무열이 연기, 학교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결하며 ‘사이다’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최근 대본 리딩을 마친 김무열은 “교육이란 어려운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함께 대본을 읽으며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동료들과 함께하고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됐다”며 “함께 만들어 갈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시작이었다”고 전했다.

교권보호국을 창설한 교육부 장관 최강석 역의 이성민은 “이남규 작가의 이전 작품을 인상 깊게 봐서 기대가 크다. 홍종찬 감독과는 ‘소년심판’에 이어 두 번째이다. 그만큼 신뢰를 가지고 있다”며 “무엇보다 훌륭한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특전사 출신 교권보호국 감독관 임한림의 옷을 입은 진기주는 “지금 우리가 사는 현실에 두 발을 단단히 딛고 있는 대본이 매력적이었다. 그 현실에 ‘교권국’이라는 판타지가 가미돼 함께 고민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며 “리딩 현장은 살아있는 그 자체였다. 덕분에 ​임한림으로 살아갈 시간에 긴장감과 기대를 얻었다”고 말했다.

교권보호국의 천재 사무관 봉근대로 분한 표지훈은 “‘참교육’​을 통해 홍종찬 감독을 비롯해 이성민, 김무열, 진기주 등 호흡을 맞추고 싶었던 배우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게 돼 기쁘고 설렌다”며 “묵직한 메시지가 담긴 작품이자 내로라하는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기대작이라 부담과 긴장도 되지만, 현장에서 많이 배우며 좋은 드라마를 완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naver.me/54Ldikhk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76 01.08 49,7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1,0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6,4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883 이슈 심은경 써니 레전드 연기 13:08 83
2958882 이슈 AI 시대에 노동 대체와 실업의 공포가 높아질수록 인기가 다시 오를수 있을듯한 직업 13:07 210
2958881 이슈 생명과학 교수가 직접 본인 몸으로 실험한 저탄고지 식단 3 13:07 307
2958880 이슈 크롬하츠에서 커스텀 해준 의상 입은 골든디스크 제니 2 13:06 601
2958879 이슈 한국의 출연료가 일본에 비해 9배 높아요 5 13:04 873
2958878 유머 안성재의 <모수>가 피곤했다던 선우용여 4 13:03 1,142
2958877 유머 툥후이 비율 이게 맞아요?🐼🩷 5 13:03 383
2958876 유머 트위터에서 난리난 Love yourself 짤 feat.쿠키런 1 13:03 171
2958875 유머 십덕에게 너무나도 잔인한 댓글들 13:02 314
2958874 유머 [주술회전] 작년 11월부터 미련을 못 버리고 있는 오타쿠가 많은 장면ㅋㅋㅋ (약스포) 2 13:02 262
2958873 유머 문희준 딸, 잼잼이 근황 42 12:56 3,855
2958872 이슈 토르 망치로 청량 다 깨부수는 엑소 카이.Challenge 5 12:56 364
2958871 이슈 입이 떡 벌어지는 티셔츠 던지기 6 12:53 691
2958870 이슈 2025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텔레비전 방송 TOP 100.jpg 4 12:53 721
2958869 유머 사랑이의 첫사랑🐼🐼 9 12:50 1,024
2958868 유머 웅니 뺨 때렸다가 바로 잡도리 당하는 후이바오🐼💜🩷 19 12:46 1,765
2958867 이슈 울라불라 블루짱 오프닝 3 12:45 277
2958866 유머 하면 안되는 일을 정확히 알고 있는 아기🤣 8 12:43 1,626
2958865 이슈 만약 임짱 임성근 셰프가 냉부에 출연하면 가장 보고 싶은 대결은? 29 12:42 2,560
2958864 정보 KBS의 악질적인 허위 조작보도 - 딸기 폐기 팩트체크 76 12:42 6,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