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4월 공개라 한 적 없다”는 김수현의 ‘넉오프’, 모든 게 미궁 속으로 [MK이슈]
10,767 25
2025.03.20 15:46
10,767 25

HSeuJx
 

 

배우 김수현이 출연하는 ‘넉오프’의 앞날이 불투명해 보인다.

 

20일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우리가 ‘넉오프’ 시즌1 공개 시점에 대해 공식적으로 알린 바 없다. 4월 공개라는 말이 나온 건 언론에서 밝힌 사안”이라며 공개 여부 관련한 질문에 대해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 관계자는 “‘넉오프’에 대해 어떤 대답도 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김수현 논란으로 인해 모든 사안이 비밀리 혹은 함구된 것이다. 세상을 떠난 배우 故 김새론과 연인 관계 의혹으로 도마 위에 오른 김수현에게 일부 누리꾼들은 그의 출연에 반대하며 하차 목소리를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넉오프’ 측 역시 사건 추이를 살피며 눈치를 보게 됐다.

 

‘넉오프’의 공개 시점은 이미 알려진 사안이었다. 지난 19일 첫 공개된 ‘하이퍼나이프’에 이어 4월 공개를 예정했던 것. ‘넉오프’ 시즌1은 이미 모든 촬영을 마쳤으며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주연 배우 김수현의 논란으로 계획돼 있던 모든 일정이 ‘확정’에서 ‘미정’으로 바뀌었다.

 

디즈니플러스 콘텐츠 공개 일정상 ‘넉오프’는 빠르면 4월 중순, 적어도 말께는 공개돼야 한다. 그러나 관계자는 4월 공개에 대해 거듭 부인했고 “4월 공개는 언론을 통해 나온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2일 콘텐츠 일정에 대한 질문에 “촬영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제작발표회와 시리즈 공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결정되면 안내할 것”이라던 답변보다 더 조심스럽고 선을 긋는 뉘앙스였다.

 

당초 4월 시즌1 공개에 이어 시즌2가 올 하반기 공개 예정으로 알려졌으나 모든 게 불투명한 추측으로 남게 됐다.

 

https://v.daum.net/v/20250320154506315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164 05.25 13,7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8,6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8,2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5,4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1,5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7,3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6,8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545 이슈 영화 와일드씽 신하균(박용구) 스틸컷 07:35 146
3078544 이슈 판다월드의 인싸 판다 아이바오🐼 2 07:32 218
3078543 유머 역동적으로 놀고있는 아깽이 두마리 3 07:28 502
3078542 이슈 대학생들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학생작 뮤직비디오 3개 1 07:20 341
3078541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7 07:08 225
3078540 정치 조국 뽑으면 평택 읍면동마다 전담 국회의원 배치..???? 13 07:07 1,112
3078539 정치 국힘이 ‘답정너’ 요구하는 ‘북한 주적’, 윤석열 정부도 안 썼다 3 06:55 706
3078538 이슈 라이머 인스타업뎃 1 06:48 2,767
3078537 유머 데뷔하자마자 세상 멸망 컨셉.jpg 7 06:46 3,110
3078536 이슈 Anthropic의 공동 창립자가 방금 바티칸에 갔고, 교황과 추기경들로 가득 찬 방 앞에 앉아서 자신의 팀이 AI 모델 내부에서 "신비롭고, 심지어 불안하게 만드는" 것들을 계속 발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7 06:38 2,916
3078535 정치 7시 기상 22시 퇴근하는 민주당 후보 아들 남돌 13 06:26 4,171
3078534 이슈 남자가 생각하는 여자를 위해서 자기가 이정도까지 해준다 생각하는 행동들 26 06:22 4,541
3078533 이슈 대전 격투게임 역사상 가장 인지도가 높은 여캐 2인. 이 캐릭터들 이름 안다? 모른다? 70 06:03 1,936
3078532 기사/뉴스 김용범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은 韓경제 도약의 '성공의 비용'" 35 05:51 1,538
3078531 유머 팔딱팔딱팔딱 파다다다다다닷 3 05:49 751
3078530 유머 전세계 공통이라는 미감 6 05:34 4,960
3078529 이슈 차주가 자동차 스크래치를 제거하지 않는 이유 6 05:23 3,781
3078528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2편 6 05:09 509
3078527 이슈 워홀, 유학 가는 한녀를 욕하는 한남들의 괴상한 모순 45 05:07 6,979
3078526 유머 보자마자 마음이 힐링되는 하찮고 귀여운 동물들 4 05:00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