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백종원, '빽다방' 플라스틱 논란에 또 사과…"신입 실수"
24,990 41
2025.03.18 08:49
24,990 41
더본코리아는 17일 입장을 내고 "점포 내 발생한 민원에 대해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이번 민원은 매뉴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매장 신입 직원의 실수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빽다방에서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빵을 전자레인지에 돌려 플라스틱이 찌그러진 채로 받았다는 글과 사진이 게재돼 논란이 됐다.


작성자는 빽다방 본사에 문의했으나 "용기째 데우는 것이 본사 지침"이라는 답변받았다고 전했다. "해당 용기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재질로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

하지만 논란이 된 용기는 전자레인지에도 돌려 사용해도 안전하다고 인증된 PP 소재나 HDPE 소재가 아닌 'PET'라는 표기가 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PET 재질의 용기는 전자레인지 사용에 적합하지 않으며 가열 시 유해 물질이 나올 가능성이 있고 변형될 위험이 있다. 실제 작성자가 올린 사진 역시 용기가 찌그러져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더본코리아는 "당사는 관련 사안을 확인해 고객님께 거듭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해당 메뉴를 즉시 환불 처리했다"며 "또 해당 점포에 시정요구서를 발송하고 매뉴얼 준수를 위한 전 직원 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이와 같은 민원이 재발하지 않도록 점포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07240?sid=103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더쿠 X 밈즈 💙 '숨쉬는 쿠션' 브이로그 에어커버 쿠션 체험단 모집 (100명) 421 05.13 15,1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5,7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1,1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6,5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2,6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7525 기사/뉴스 우즈 '드라우닝', 멜론 톱100 70주 연속 10위권 "역대 최장 톱10" 08:29 12
3067524 기사/뉴스 ‘꽃보다 청춘’ 타고 뜬 남원누리시민... 가입자 20만 눈앞 1 08:28 185
3067523 이슈 한예리, 워스트드레서 심기 불편…"입고 싶은 거 입었다" 소신 발언 2 08:28 538
3067522 기사/뉴스 “불장 끝나면 아파트 산다”…역머니무브 기대에 아파트 심리 꿈틀 6 08:24 367
3067521 기사/뉴스 일본 지진 조사위에서 [대지진에 주의] 동일본 대지진 전에도 확인된 현상이 가속됨 1 08:24 476
3067520 기사/뉴스 "집 한 채가 전재산인데 투기꾼 취급"…1주택자 '비명'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 정석] 3 08:23 288
3067519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5/14) 08:23 125
3067518 기사/뉴스 28기 순자, 미스터킴과 결별 암시하며 폭로전 "환승 시도도 용서했는데" 1 08:21 787
3067517 기사/뉴스 임원에 대놓고 회사 욕… 사내 메신저엔 ‘파업’ 닉네임 3만명 육박 11 08:18 1,271
3067516 이슈 병원덬들 실시간 ptsd 올거같은 스마일클리닉 에피소드 15 08:18 1,409
3067515 기사/뉴스 "파업? 하락 땐 사라" JP모간이 불 지핀 '삼전' 랠리...'8000피' 코앞 08:17 347
3067514 이슈 갱년기 온 50대 아저씨 연기한다는 배우 근황.jpg 12 08:14 2,397
3067513 기사/뉴스 "포모보다 나락이 낫다"… 20대 사회초년생, 삼전 1.6억 '풀신용' 7 08:12 1,042
3067512 기사/뉴스 "연내 코스피 10500? 증권사는 못믿지"라면서, 덜컥 겁나는 '무주식 하팔자' 개미들 [개미의 세계] 1 08:11 455
3067511 이슈 미국 시장인데 중국 스파이입니다 5 08:11 1,029
3067510 이슈 드디어 홍대에서 홍대와썹을 외칠수 있게 된 코르티스 3 08:10 434
3067509 이슈 어제자 13개월 아기 러바오 💚 13 08:10 681
3067508 기사/뉴스 “요즘 한국증시 안하면 바보”…홍콩 슈퍼리치도 여의도 날아와 열공 08:10 444
3067507 이슈 배우 장동주 은퇴(미스터 기간제, 너의 밤, 오인간에 나온 배우) 8 08:10 2,474
3067506 기사/뉴스 “28개월 일해도 혜택 못 받나”…청년미래적금 우대형 조건 현실성은 2 08:09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