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봄에 눈이 내리는 오늘, 숨겨진 명곡 추천
1,990 7
2025.03.18 01:02
1,990 7
https://youtu.be/bs15r9ZXkJg?si=nYtQTRCPZg85zNiR


펜타곤 - 봄눈


너와 함께 보냈던
지난 봄엔 이상하게
따뜻한 눈이 내려와 기분이 좋았죠
올해도 눈이 올까요
나 기대해봐도 되죠
느낌이 좋아 놓칠까 손 꼭 잡고
그게 그렇게 좋더라고


하늘이 말도 안 되게 예쁘더라
그 모든 순간에 널 떠올렸어
흐드러지게 피어난 눈꽃 밭에서


봄눈이 올까요
네가 좋아하는 봄에 또 눈이 올까요
사랑해도 될까요
행복했던 그때처럼 우리 춤출까요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너에게 사랑한다 말할래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봄눈이 올까요


나 역시 올해도 목 빠지게 기다렸지
이번 봄에도 어김없이 눈이 쌓였길
표현을 못 해
나는 그저 차가운 얼음투성이
날 감싸줄 넌 나의 봄이 되어주오
따뜻한 너의 앞에선 빙하도 녹아버려
시간이 야속하지만 별수 없어
이 봄이 끝나도 함께할 수 있다고
그렇게 하기로 난 맘을 먹어버렸어


그날 너 말도 안 되게 예쁘더라
시간이 멈추기만을 바랐어
흐드러지게 피어난 눈꽃 밭에서


봄눈이 올까요
네가 좋아하는 봄에 또 눈이 올까요
사랑해도 될까요
행복했던 그때처럼 우리 춤출까요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너에게 사랑한다 말할래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봄눈이 올까요


유토다
눈이 떨어지네 따뜻한 바람 속에
너의 미소와 향기가
시간을 멈추게 하네
올해 올해 그 눈송이가
내게 살포시 닿아
매일매일 기억해
그날의 너 하나 너 하나
그거면 돼 더는 바랄 게 없지
차가웠던 겨울의 끝자락
네가 있어 참 다행이야


봄눈이 올까요
네가 좋아하는 봄에 또 눈이 올까요
사랑해도 될까요
행복했던 그때처럼 우리 춤출까요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너에게 사랑한다 말할래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봄눈이 올까요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 01.08 10,6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3,1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1,9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304 기사/뉴스 [단독]현역 男돌의 파격 BL..웨이커 새별·고스트나인 이우진, '수업중입니다3' 주인공 00:31 62
2957303 이슈 당장 터키 가야하는 이유 1 00:30 127
2957302 이슈 31년전 오늘 첫방송 한, SBS 드라마 "모래시계" 00:29 19
2957301 이슈 남성들은 여성을 보호하는 존재인 척하길 좋아한다. 하지만 여성 3명 중 1명은 성폭력을 경험하며, 대개 가해자는 여성이 알고 신뢰하던 남성이다. 여성은 10분마다 한 명꼴로 파트너나 가족 구성원에게 살해된다. 여성들은 남성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게 아니라, “남성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1 00:27 249
2957300 이슈 필기감으로 펜 구별하는 모나미 직원 5 00:24 553
2957299 이슈 두쫀쿠가 딱히 취향이 아닌거같은 엔믹스 해원..x 2 00:24 514
2957298 이슈 츄원희: 이리와… 많이 힘들었지? 내가 안아줄게.. 2 00:22 300
2957297 유머 인도인이 옆집에 이사왔는데.jpg 21 00:21 2,069
2957296 이슈 미국 네오나치들의 대단한 점(n) 16 00:20 1,001
2957295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엔딩요정 못 하겠다고 카메라에 대고 거부하는 아이돌 4 00:19 1,445
2957294 이슈 범죄조직으로 140억 달러 자산을 가진 천즈 프린스 그룹 회장 체포 00:18 521
2957293 이슈 제주도 말고기 3 00:17 286
2957292 이슈 두쫀쿠가 대한민국 집값보다 문제라고 했던 남편 근황 11 00:17 2,252
2957291 이슈 요즘 북미에서 인기 체감된다는 한국계 남자배우 21 00:17 2,835
2957290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VERIVERY “불러줘 (Ring Ring Ring)” 1 00:16 36
2957289 이슈 제목에 '박나래' 안 붙이면 기사를 못 쓰는 기자들 (feat.위근우) 9 00:16 931
2957288 이슈 최근 개봉 영화 성별 및 연령 예매 분포.cgv 00:14 361
2957287 이슈 같은 학교 같은 반으로 졸업한 한림예고 실무과 15기 라인업 00:14 491
2957286 유머 배민리뷰쓰다 고소당한 디시인 20 00:14 1,781
2957285 이슈 냉장고를 부탁해 볼땐 몰랐던 김풍 덩치.jpg 32 00:14 2,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