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수현 해명, 이게 최선인가?
6,447 28
2025.03.16 18:05
6,447 28

 

 

 

배우 김수현과 故김새론 유족 간 대립이 진실공방으로 번졌다. 하지만 김수현 측 해명이 대중을 납득시키기 역부족이라는 평가다.

 

소속사의 입장 번복은 논란을 키웠다. 2024년 3월, 김새론이 김수현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해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김수현 측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발표했다. 사진은 같은 소속사였을 때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김새론의 이러한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까지 선을 그었다. 그러다 뒤늦게 두 사람이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고 입장을 바꿨다.

당시 열애설을 피하기 위해 사실을 숨긴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다. 소속사의 ‘사실무근’ 입장으로 김새론만 여론의 집중포화를 맞았다. 김새론이 생활고를 겪고 있던 시기라, 일부에선 해당 사진이 김수현에게 보내는 일종의 시그널 아니었냐는 해석도 나온다. 이에 김수현 측의 즉각적인 열애설 부인이 최선의 대응이었냐는 의문이 남는다.

또 다른 연예계 관계자는 “김수현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해명만 반복할 경우, 의혹은 풀리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해명과 사과가 병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501083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8 02.28 32,7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7,8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6,8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7,1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478 이슈 공연 시작 전에 정말 귀여운걸 받음.jpg 11:56 143
3006477 이슈 권정열 팔은 부들부들 떨리는데 음정은 하나도 안떨림 11:56 93
3006476 이슈 내새끼의 연애 2 메기남 고등학교 야구성적.jpg 11:56 136
3006475 유머 도서관에서 일하면서 발견한 귀여움 : 1 11:54 296
3006474 이슈 알리 쇼핑몰 화보짤이랑 유사성으로 말 나오고있는 아일릿 33 11:53 1,098
3006473 기사/뉴스 [속보] 5만원 훔치다 들키자 살해…80대 노인 살인범, 감형 이유는? 10 11:51 555
3006472 이슈 삼전 주가 오른 기념 인피니트 '리퀘스트' 들어야지 6 11:51 312
3006471 이슈 내기준 욕 가장 찰지게 하는 여배 : 신혜선 1 11:50 468
3006470 기사/뉴스 800만 돌파 ‘왕사남’ 장항준 감독, 단역 배우에게 보낸 문자 한 통 11 11:50 959
3006469 유머 깨끗하게 씻자 깔끔이 햄스터처럼 1 11:49 362
3006468 이슈 생각보다 평이 좋은 갤럭시 버즈 프로4 46 11:48 1,605
3006467 이슈 호불호 갈린다는 치킨.jpg 5 11:47 811
3006466 기사/뉴스 박은영 “공부 못했다… 中 보내준단 말에 중식 선택” (‘전참시’) 1 11:47 514
3006465 정치 유시민: '결국 김어준 유시민이 옳네' 거기로 가게 돼 43 11:47 877
3006464 이슈 보테가 베네타 조디백 11 11:45 1,800
3006463 기사/뉴스 박은영, 데칼꼬마니 쌍둥이 언니와 구분하는 법 "턱 밑에…" [전참시] 11:45 663
3006462 이슈 리한나가 10년 넘게 앨범 안내고 있는 이유 유추해볼 수 있는 지금까지의 새 앨범 관련 떡밥 총정리 (스압) 6 11:42 868
3006461 이슈 정승제 떡국 레시피 3 11:41 719
3006460 기사/뉴스 '파리의 연인' 박신양·이동건, 20년만에 재회…"매순간 목발 신세" 비하인드 공개(미우새) 2 11:41 746
3006459 유머 터널 조명이 주황색인 이유.jpg 8 11:41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