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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시즌2 입 열었다 "100% 확정? 나도 몰라" ('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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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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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이 시즌2에 대해 밝혔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우창윤, 이낙준, 오진승이 출연했다.

 

이날 정신건강의학과 오진승, 이비인후과 이낙준, 내과 우창윤이 등장했다. 특히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은 "난 다 알지? 넷플릭스. 화제의 중심에 선 '중증외상센터' 원작자고, 어쩌다 보니 직업 세 개가 되었다"라고 소개했다.

 

'중증외상센터' 애청자란 김희철이 "드라마에 이비인후과가 안 나오던데?"라고 묻자 이낙준은 "솔직히 이비인후과 궁금해? 다 가보잖아"라고 밝혔다. 이를 듣던 서장훈은 "'중증외상센터' 시즌2 나오냐"라고 돌직구로 물었다. 서장훈은 "유일한 취미가 좋은 드라마 몰아보기다. 하루에 다 봤다"라고 팬심을 드러내며 시즌2가 나오는지 다시 물었다.

 

이낙준이 "나도 잘 몰라"라고 했지만, 강호동은 "이건 100% 확정적이다. 비밀 유지 조항이 있더라"고 의심했다. 그러나 이낙준은 "엠바고라서 말 안 하는 게 아니고 진짜 모른다"고 했다. 이상민은 "시즌2 나오면 좀 길게 써달라"고 청했고, 서장훈도 "후루룩 끝나서 안타까웠다"라고 공감했다.
 
오진승, 이낙준, 우창윤은 "원래 셋이 친하고, 유튜브에서 떠든다"라고 밝혔다. 김희철이 우창윤에게 "유튜버로 알고 있었다. 빠니보틀 상이다"라고 하자 우창윤은 당황하며 "너무 잘생기셨지만"이라고 했다.
 
우창윤은 평소 서장훈, 강호동을 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난 의사할 때 10년~15년만 환자 보다가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 두 분은 한 커리어에 정점을 찍고 다른 커리어로 옮겨간 걸 해내지 않았냐"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오진승도 보고 싶었던 멤버로 서장훈을 꼽았다. 그는 "내가 진료실에서 환자들한테 장훈이 얘기를 하면서 상담한다"고 밝혔다. 그는 "환자들이 일할 때 즐겁지 않아서 성공 못할까봐 불안하다고 한다. 즐겨야 성공해야 한다고 하는데, 본인들은 아니라 진로를 바꿔야 할지 고민한다. 근데 서장훈이 한 프로그램에서 '노력하는 자, 즐기는 자 이길 수 없단 말을 싫어한다'고 했다. 그 얘기를 해주면서 어떤 정점에 도달하려면 그 일이 즐거울 수 없지 않을까 말해준다. 그럼 본인들이 이상한 게 아니라고 받아들인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연대 러버' 서장훈은 오진승이 고대 나왔단 말에 "고대에도 훌륭한 의사 선생님들이 많아"라고 태세를 전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13/000133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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