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레이나, 전세사기 피해 고백…“사기범 아직 못잡았다”(‘컬투쇼’)
22,941 4
2025.03.15 18:28
22,941 4

레이나는 한동안 소속사 없이 활동하다가 최근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레이나는 “혼자 운전하고, 출연료 협상도 했다. 특히 출연료 협상이 적응이 안 됐다. 그 동안 회사에서 다 해줘서 감이 없었다”고 소회를 털어놓았다. 새 소속사를 찾게 된 계기로 ‘싱어게인3’ 출연을 꼽은 레이나는 “아직까지 내가 노래에 미련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 전까지는 (새 앨범 발매에) 자신이 없었는데, 의지를 다지게 됐다”고 밝혔다.


레이나는 신곡 ‘사랑의 다른 말’에 대해 “다시 손을 내밀어주고 안아주길 기다리는 내용”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레이나는 “내 얘기는 절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는데, 본인과 노래 주인공의 스타일이 다르다고 설명하며 “저는 미련이 없는 상여자 스타일이다.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고 안녕하면 끝이다”라고 밝혔다. 레이나는 “‘자니’라고 문자가 와도 무시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했지만 이내 “미련이 남아서 다시 연락을 해본 적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이나는 전세사기 피해 사연자에게 같은 전세사기 피해자로서 크게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나는 “보증보험을 들어놔서 돈은 전액 돌려받았지만, 전세사기범을 잡진 못했다”며 “상도동 정창동씨 그 돈으로 잘 살고 계세요?”라며 공개 저격을 하기도 했다.





김현동 기자


https://v.daum.net/v/20250315172052071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329 00:05 7,5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8,0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4,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1,5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9,4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428 이슈 앱스타인 뉴욕 아파트 영상이 공개 됐는데, 기괴해서 논란 2 03:13 1,907
2979427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스틸컷 공개 26 02:55 1,419
2979426 유머 조선시대때 엽전가치를 몰랐던 외국인.jpg 19 02:46 2,279
2979425 이슈 홈트레이닝 덕후들에게 반응 좋다는 일본 이타미시 소방서 인스타 영상 5 02:31 1,247
2979424 이슈 박지훈 잘생겼다고 극찬하는 나영석 (feat.장항준) 14 02:31 1,312
2979423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예고의 예고 4 02:30 937
2979422 유머 [냉부] 박은영: 아 얼마나 더 해야 (베스트퍼포상) 주냐고오~!!!!!!ㅜㅜ 5 02:26 1,845
2979421 이슈 고양이에 구멍 뚫렸다 vs 아니다.jpg 7 02:23 1,404
2979420 유머 이미지 한순간에 망하는법 5 02:20 2,208
2979419 유머 25년 3월에 홍콩쥬얼리와 만화 치이카와가 콜라보했던 금 악세사리 2 02:08 1,730
2979418 이슈 그때당시 반응 좋았던 다비치 강민경 숏컷 톰보이st 화보.jpg 1 02:05 1,596
2979417 유머 잘못했을때 초스피드 사과 하는법 16 02:01 2,760
2979416 이슈 부모님이 친부모가 아닌줄 알고 살았던 지진희 15 01:56 2,075
2979415 이슈 미친 텐션의 말꼬리 잡기 4 01:50 786
2979414 이슈 “고립을 견디는 과정은 개인적이지만 고립에 접어드는 과정은 너무나 사회적이다.” 4 01:40 2,371
2979413 이슈 처음으로 가본 남자친구 집 21 01:39 4,811
2979412 이슈 sm 슴콘 뒷풀이 장기자랑 무대를 위해 음원 재녹음까지 한 매니저.nctwish 13 01:32 2,917
2979411 이슈 올해 그래미에서 의외로 TV 중계 안한다는 카테고리 25 01:27 5,315
2979410 이슈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아쉬운 에픽하이 가장 최근 앨범(믹스테잎) 타이틀곡 3 01:19 739
2979409 이슈 트럼프 : 동맹국은 현금인출기.jpg 24 01:16 3,341